몸은 집으로 향하지만 생각은 딴생각.. 급꼴림에 검색해보니
근처에 체리가 눈에 들어오네요ㅋㅋ
서비스 잘하는 언니가 좋다고 하니까
실장님 왈.. 다들 좋다면서 유키 추천해주시네요
프로필좀 볼까하다가 걍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입장
실장님 인상좋습니다 계산하고 방안내받고
샤워 후딱하고 담배하나 물고있으니 똑똑 빠릅니다..
우선 5분정도 대화하다가 옷을 벗기니 스르륵 헉......
슴가 대박입니다 옷입었을 때도 큰편인건 알았지만
옷이 흘러내리면서 띠용@@!!
늘씬하구 큰 빨통을 보는 순간 모든게 마음에 드네요 ㅋㅋ
유키가 애무 들어 오네요 나름 꼼꼼합니다.. 전 진작부터 흥분상태ㅠ
그래서 유키야 내가할게 역립들어갑니다..
잘받아줍니다 반응좋고.. 아 더 흥분되네요..
먼저 올라타라 그러고 순서대로 붕가붕가 이리쿵 저리쿵..
약속된 플레이보다 신호가 빨리오는거 요리조리 참아가다가
시원하게 발사~~~~ 꼭 끌어안아주네요 따듯합니다..
그러구 있다가 미리챙겨온 음료수 마시면서 번역기좀 돌리고 ㅋ
콜이 울리고 조금더 수다 떨다가 나왔네요
실장님 마중나와주시고 잘받았냐고 물어주시네요..
담에 또 오겠다고 말하고 퇴장~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