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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게 원가권을 하사해 주신 여탑 관계자님 외 업소사장님, 이런 이벤트를 가능케 하는 우리 모든 여탑 회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추~웅썽!!
연휴 첫날 룰루랄라~ 도봉88에 전화 넣습니다.
오늘 여탑 원가권 사용 가능할까요~?
그럼요!
시원하게 답 주시는 실장님,
나라언니 보기로 하고 시간 정하고 시간 딱 맞춰 도착!
◆외모
오~~
이쁩니다. 조막만한 얼굴에 오똑한 코, 귀여운 입술까지..
빨리 저 입에 제 자지를 물리고 싶습니다.ㅎㅎ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ㅋ
슬림하지는 않아요.
갠적으로 슬림은 떡감이 별로였던 적이 많아서 나라 몸매가 정말 딱이었습니다.
◆서비스
샤워서비스로 시작합니다.
양치를 하면서, 나라가 거품을 내어 제 몸 구석구석을 닦아주네요. 왕이 된 듯 서비스를 받습니다.
다 씻고 수건으로 닦아주네요.
BJ는 없나보다 하는데 수건으로 자지와 다리를 닦더니 슬며시 자지를 물어주네요.
앗흥~
자지에 피가 쏠리며 커집니다.
나라도 놀라며 "빅~"하며 멘트를 쳐주더니 좀 더 빨아주네요.
침대로 이동하여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전형적인 삼각애무입니다.
혀가 부드러워 느낌이 좆섭니다.
손으로는 제 몸과 자지를 쓸어주니 늠후 좆네요ㅎ
자지를 깊숙히 오래 빨아줍니다.
부랄도 해주고 좆기둥부터 햝아주기도 하고요.
생각보다 오래 빨아줘서 좆습니다.
말캉한 젖을 주무르며 BJ를 받고 있으면 왕이 된 기분이죠.ㅎㅎ
역립을 안할 수 없죠.
키스로 시작.
교정기를 하고 있어 거친 키스는 어렵습니다만 충분히 나라의 입술고 혀 맛을 봅니다.
목을 거쳐 한참을 유두를 빨아주니 아랫도리가 슬슬 뜨거워지네요.
부드럽게 보지를 만지니 물이 살짝 나왔습니다.
부드럽게 온몸을 햝아주니,
처음에는 간지러워 하던 곳도 성감대로 변하여 신음을 내뱉습니다.
보지를 살살 햝으며 손으로는 배와 옆구리, 유두를 쉴새없이 터치합니다.
신음이 조금씩 커지고 허리를 들썩거리기 시작하네요.
절정에 다다르기 전에 스톱!!
나라가 급하게 콘돔을 씌우고 빨리 박아달라고 제 엉덩이를 잡고 당깁니다.ㅋ
깔짝깔짝 보지 입구에서만 노니 자기 엉덩이를 쳐들고 저를 강하게 당깁니다.
쑤~욱 들어가는 자지.
꿈뜰대는 보지안이 느껴집니다.
강강강 박아대니 미치는 나라.
뒤치기에서 빛을 발하네요.
큰 엉덩이에 좁보.
보지안에 무언가 제 자지를 톡톡 칩니다.
그때마다 나라 신음도 터집니다.
일부러 가만히 있으니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이며 제손을 잡고 당겨대며 빨리 박아달라 난립니다.ㅋ
강강강강~
저도 못참겠네요.
시원하게 발사!!!!
콘만 정리하고 그대로 함께 누워 섹스의 여운을 즐깁니다.
음료수 마시며 애인모드로 조잘조잘..
처음의 어색함은 온데간데 없고 연인이 되어 함께 누워 있습니다.
자기 친구가 근처에서 일하는데 뻗었답니다.
아파서..ㅎ
90분 끊고 7번 한 사람이 있답니다.
게다가 자지도 크고, 한번 할때마다 10분씩, 조루도 아니더랍니다.
그래서 젤을 발랐는데도 보지가 헐어서 쉬고 있다네요.
여탑횐님 아니십니까?
부럽습니다!ㅋ
얘기 도중에도 제손은 나라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나라는 제 자지를 주물럭주물럭..
그러다고니 제 자지에 살짝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졌는지 나라가 원모어? 하네요.
오케이를 외치자 바로 입으로 물어 줍니다ㅋ
(예약시 미리 추가금 내고 70분 투섹)
하지만 전 두번도 힘드네요..
결국 수유모드 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부럽습니다. 90분 7섹스ㅋ)
◆총평
재접 100%입니다.
특별한 스킬이 있는 처자는 아니지만,
마음이 너무 따듯하고 교감이 좋은 언니네요.
언능 다시 보고 싶네요~
여탑 만쉐~!!!!
즐쎅
축하
조루과라서 삽입후 10분 못버팁니다.
나라씨도 좋은 아가씨인듯 하네요.
언니는 죽어나나봐요.
그래도 받아주는 언니 마인드도 대단한듯 합니다.
그 언니도 한번 보고 싶네요.
7번이나 세워주는 스킬?
잘보고갑니다
온니여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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