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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당첨되고 연휴 중간쯤인 금요일에 마앤휴에 카톡을 보냈습니다.
금요일 저녁은 손님들로 꽉 차있는지 예약이 어렵다고 합니다.
내일이나 모레 연락을 달라고해서 토요일과 일요일은 원가권은 피해달라는 말이 있었지만 궁금한건 못참죠.
문자를 조심스레 보내봅니다.
그런데 안되나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휴게텔이나 건마를 찾아 괜찮은 곳 있음 정착하려고 하는데 마앤휴는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살짝 떨림이 있죠.
드디어 잠실 새내역 4번출구 도착. 마앤휴 찾아서 입성합니다.
전 낯가림이 좀 있는 편이라 처음 방문한 곳에서 연애보다는 핸플이 있는 11개짜리 코스를 선택합니다.
원가권이라 11-3=8개 입니다.
샤워부터하고 입실하는데요 샤워실 괜찮습니다. 개인락커도 있구요. 물온도가 약간 들쑥날쑥 하긴해도 기본은 된 곳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입실했는데 얼굴 뚫린 안마테이블입니다.
살짝 안마에대한 기대를 합니다.
천장을 보니 봉도 있더군요. 안마는 크게 걱정안하고 받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조금 대기시간은 있었지만 관리사분 들어오셔서 안마 시작합니다.
손압 좋으시네요. 실장님이 원가권 후기를 고려하셨는지 노련한 분이 들어오신것 같습니다.
등판맛사지. 오일 맛사지-저는 개인적으로 오일 맛사지가 더 괜찮았습니다.
이어서 찜까지. 여름철에는 찜을 받긴 좀 덥지만 찜하고나면 몸이 한결 가볍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맛사지. ㅎㅎ 요건 업장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마앤휴는 조금 독특합니다. 궁금하시면 방문해보셔요.
시간이 되어 매니저분과의 시간 여기서 지오라 불리는 매니저님입니다.
대화가 편합니다. 제가 낯가림이 있어서 코스도 연애보다는 핸플을 선택했는데요 다음 번에는 연애코스를 해볼 생각입니다.
원가권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이곳 저곳을 방문해보고 저한테잘 맞는 곳을 찾는다면 훌륭하죠.
황제처럼님께 감사하구요.
마앤휴 실장님 2분이 계시는데 피곤하더라도 조금 정겹게 맞아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은 다른 횐님들은 사진찍기도 하시는데 쫄보라서 말도 못꺼내봤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사진촬영도 부탁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Only 여탑입니다~~!!
즐달 축
지금도 조심스럽게 꺼냅니다.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자란 생각으로 던져보세요. 강요하는건 아니니까요~ 좋다면 찍고 아님말고~ 이자나요??? 마앤휴도 궁금하긴 하네요.^^
담에는 꼭 떡코스로 즐겨보시길!
원가권으로 즐달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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