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회사에서 이벤트로 스타킹신고 발로 서비스해주고 찢은 다음에
연애하는데 완전 대박이라며 회사에서 자랑하는거 듣고서는 그게 뭐 별거냐 했지만
막상 상상하니 엄청 흥분되서 달렸습니다
이상하게 술안마시고는 떡을 못치는 스타일이라 단골인 시우상무에게 전화해서
혹여나 스타킹 얘길 꺼냈더니 다 준비된다고 하더군요
어떤 느낌일지 너무도 궁금해서 바로 달려가서 시우상무 추천으로 하라 라는 언니초이스
늘씬하면서 적당하게 비율좋은 언니 였습니다 ~
테이블에서부터 스타킹 신겨놓고 진행하는데 은근히 닿을때마다 살짝 까끌한게
기분좋더군요 룸에서는 우선 준비운동을 위해서 주물탕거리면서 제 물건에 힘좀 실어놓고
드디어 대망의 모텔입성
샤워하고 스타킹만 신으니 한층더 야한대 사람 환장하겠더군요
애무하면서 스타킹감촉좀 맛보다가 차마 말은 못하고 언니 발바닥을 똘똘이에 갔다 댔더니
센스있게 알아서 서비스 힘받을때로 받고나서 스타킹 가운데 찢는데 그 기분은 ㅎㄷㄷ;; ㅋㅋ
고사이로 넣고서는 하는데 언니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는데 그 스타킹촉감이란
또 구멍을 좀 작게 찢어놨더니 왔다갔다 하면서 스타킹이 제 물건을 조금씩 긁는데 가히
최고 더군요~
스타킹 정말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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