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이서....거나하게 한잔하고...이미 취한시간에....
급 상두도 보고싶고(는 핑계고 언니들 땡겨)
방문해 봅니다...
예전 이름이 딩동댕이였는데...
이젠 플랜비로 더 유명한 곳...ㅎㅎㅎ
시간이 어중간한 중간 시간대라...기대 크게 안했지만 수량 넉넉히 봤네요
꽂히는 언니들로 앉히고 놉니다...
제가 더 분위기타서 텐션올려 놀았네요...
새로온 언냐들 기대하고 갔는데...결과적으로도 성공적인 초이스...
요즘은 여기가 1번이네요...
연장가고 싶었지만 내일 스케쥴에 오늘은 참고
아쉬운 마음은 이번주에 갑니다...ㅎㅎㅎ
vovo1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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