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미미씨를 봤습니다.
항상 +1이 붙길래 중국산 아가씨를 뭐하러 +1까지 하면서 보나..?
싶어 늘 패쓰했으나..
마침 출근했다길래.. 걍 함 보자 싶어 예약걸고 봤습니다만..
오.. _+1만 더주고 볼만한 가치가 있네요.
외모가 여타 관리사하곤 차원이 달라요.
중국관리사 느낌은 전혀 없고.. 웬만한 키방, 오피녀보다 낫습니다.
뭔가 싼티나지않고.. 고급지네요.
건마에서 땡잡았습니다.
키스도 적극적이고.. 서비스도 빼는것 없이 거침이 없습니다.
정신차려보니.. 미미관리사가 홀딱 벗고 여상부비하고 있는데..
눈을 감고 실제 하는듯이 느끼고 있는 그녀를 보니..
미친척하고 딜 들어가고 싶더군요.ㅋ
어쨋든 첫타임이라 그녀에게 모든걸 맡기고 얌전히 신음소리만 내다
시간이 되어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꼭 껴안고 얘기 좀 하다보니..지명이 꽤나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
예약전쟁까지 하면서 관리사 보는 성격은 또 아니라..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예약이 가능하다면 걍 무조건 콜~ 하려 합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즐달 축
미미는 사랑이죠~!!!
미미 어마어마하죠 어설픈애들보다 백배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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