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더운 요즘 나가기도 싫고 몸은 뻐근하고....
갈까말까 고민하다 코코씨를 보고싶어 출근했는지 전화해봅니다
왠일인지 오늘 출근했다고 하시네요!
저는 거의 코코씨 출근한날이랑 시간이 안맞아 보러가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출근했다는 말에 더위가 뭐였지 하는 생각으로 급하게 달려갑니다ㅋㅋ
저만 그런건가요..? ㅋㅋㅋ 보고싶은 언니있으면 갑자기 급하게 달려가는건...
아무튼 다원에 입장료 만원을 결제한 후 사우나에들어가 시원한 찬물에
샤워를 시작합니다.. 간만에 만나는 설렘에 온몸을 구석구석...
그렇게 샤워를 마친 후 사우나 복으로 갈아입고 기다려봅니다
급하게 와서 밥도 안먹고 와서 여기서 짜파게티 하나를 먹고 담배하나를 태우며
기다립니다 여기는 예약을 하고가도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하기 때문이죠...ㅜㅜ
20분정도 지났을까 마사지 받으러간다고 삼촌이 안내해주네요~
그렇게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가 배드에 누워있으니 슬금슬금 잠이옵니다
졸아버릴려는 찰나에 관리사 쌤이 인사하며 들어오시네요!
메이드 복? 같은 복장으로 들어오시는데 잘 어울리시는 관리사쌤...
젊은 관리사쌤인것 같아 정말 좋습니다
이제 관리사쌤께서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와...
제 성난 근육들이 흐물흐물 얌전해지네요 정말 시원합니다
압도 적절히 조절 잘하시며 아플듯 말듯 하게 약올리며? 하시는거같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 똘똘이가 급했는지 갑자기 벌떡....
관리사쌤이 깜짝 놀라시니 부끄러움은 제 몫...ㅜㅜ
그렇게 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보니 누가 노크를 하며 들어옵니다
바로 제가 기다리던 코코씨가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네요
저도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ㅎㅎ
오랜만에 보니 정말 좋네요 코코씨는 BJ가 정말 굿이라 잊을수가 없는 언니죠
관리사 쌤이 나가시고 상탈을 하시더니 갑자기 돌변해버리는 코코씨...
위에서부터 슬금슬금 끈적하게 애무하며 내려오다 제 똘똘이를 헙 하고 삼켜버리네요
저도 놀래서 커헉하고 소리를 내니 코코씨가 웃으시네요.... 허허....
그렇게 제 똘똘이를 입으로 하드한 스킬로다가 괴롭히는데 정말 천국가는 기분입니다
중반쯤 시간이 되가는듯 싶어 입과 손 신음으로 막판 스퍼트를 해주시네요
이 스퍼트를 오래버틸수 있는 분 계시면 정말 존경하곘습니다...
코코씨의 막판 스퍼트를 받아 시원하게 입으로 발싸해버립니다
오래묵은 제 아이들을 한번에 발싸하니 엄청난 양이 나와버렸네요
코코씨도 살짝 당황한듯 하시더니 침착하게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시네요
제가 입으로 빨리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이런 여자가 제 여자친구였으면...ㅎㅎ
마무리 후 남은시간동안 이야기를 하다 입구까지 안내해주십니다
좀 더 있고싶은 아쉬움을 뒤로한체 나와 친구와함께 술 한잔을 하고 집에 갔네요 ㅎ
다음 쉬는날에도 코코씨 출근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