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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항상 좋은 이벤트등으로 휴게텔의 번영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황제처럼 특회님과 이하 방장님들도 포함하여 도봉88스탭분들에게도 무한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도봉88 스탭분들은 항상 친절합니다. 친절한 전화예약후 애플을 보러 접견합니다.
저는 너무 굴러먹은 느낌이 아닌 풋풋함을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좀 더 어리거나 오래 일했어도 업소녀가 아닌 풋풋함(비록 연기일지라도)을 보여주는 아가씨들을 재접견합니다.
온지 좀 되긴했지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나이도 어리고~ 흠...플필을 보니 귀엽네?!...거기다가 후기들을 보니 다들 쪼임이 좋다 하네~ 캬하~ 오늘은 애플이다!!
그래서 애플로 예약했습니다. 풋풋한 애플~ 그래서 풋풋하다고 풋 사과같은 애플로 예명을 지었을려나? 혼자 상상하면 문을 엽니다.
문을 여니 딱 조그마한 애기같은 귀여운 애플이 서 있습니다. 안녕~ 인사하며 물 마실꺼냐 길래 음료 마시고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애플이 하라는데로 하면 됩니다. 샤워실에서 가만히 있으면 젖꼭지부터 자지까지 쓱싹쓱싹 닦아줍니다.
다 닦고서 침대에 갑니다. 살짝 불을 줄이네요. 애플은 플필만 봤을땐 좀 귀여운 이미지였는데 실제로 보니 귀여움과 섹시함? 이쁨이 모두 녹아있습니다.
이런 저런 잠깐의 대화를 나누니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내일 태국으로 다시 간다고 합니다.
전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정말 다행이라고 난 행운아라고 널 보고 싶었는데 정말 잘 되었다고 한국말과 영어를 섞어서 얘기했는데 아마 못알아들어도 대충 이해한것 같습니다.
이제 좀 가까워졌으니 애플에게 애무를 받아봅니다. 젖꼭지부터 자지까지 내려오는데 젤 기대되었던게 애플은 압이 세다, 그리고 교정기 한 여자가 빨아주면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어떨지 너무 기대 되었는데 너무 잘 빠네요. 쭉쭉 빠는데 아프지도 않고 야동에서 나온것처럼 침을 질질 흘리면서 윤활유 역할을 해줍니다.
그러고 나서 체인지하여 제가 가슴 빨아주는데 예민합니다. 보지도 살짝 만지는데(예민해서) 애기 보지입니다.
애플한테 말하고 콘돔 씌우고 정자세로 박습니다.
낮에 맥주를 많이 마시고 한 숨 자서 술은 깼는데 컨디션이 안 좋은가 봅니다.
한참 힘들어 하니 애플이 위로 올라옵니다. 애플은 밑에서 위에 있는 애플을 쳐다 볼때 특히나 더 이쁩니다. 그렇게 하루 종일 쳐다보래도 볼 수 있을 비주얼입니다.
위로 올라와 처음엔 슬 슬 앞 뒤로 흔듭니다.
제가 조금씩 반응이 오니 살짝 위 아래로 흔들어줍니다.
제가 좀 더 신음소리를 내니 애플도 필이 왔는지 딱 자세를 취하고(의자에 앉는자세 다리를 벌리고서)미친듯이 위아래로 박아줍니다.
아프지 않고 좋습니다. 보지가 너무나도 맛있습니다. 느낌이 와서 쌉니다. 전 조루라 시간이 남아서 애플을 밑에서 바라보며 이런 저런 애기를 나누며
가슴도 만지고(간지러워 합니다.) 아는 한글 총 동원하여 얘기도 나누고 언제 다시 오는지 또 보자 등등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헤어집니다.
헤어질때 문 앞까지 데려와 엉덩이를 움켜쥐며 번쩍 드는데 너무나도 가볍고 깃털같은 그녀입니다. 그렇게 두 번이나 들고서 인사하는데
집에 가는길에 아직도 생각나는 봉긋한 애기같은 귀여운 가슴과 몸매 봉지,,,, 계속 생각하다보니 너무 상큼했던 그녀,,,응? 예명 상큼이(상크미)가 더 어울릴것 같은
상큼하고 즐달 했던 그녀,,빨리 복귀해서 또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애플이 한테는 미안하지만 애플이 나가고 새로 들어오는 아가씨들과 조금만 놀고 있을게^,^
아주 맛진 만남이었습니다 ㅋㅋㅋㅋ매너있자남도 맛난 만남하시길바랍니다
추천감사합니다 감사의 맞추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풋풋,상큼,도발(?)적인 아가씨에요^,^
복귀하면 한 번 보시길 강추합니다.
즐달 축하와 감사한 추천에 감사의 맞추 드립니다^,^
축하감사합니다.^,^
애플 아가씨 나중에 복귀하면 보시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고마운 추천에 감사의 맞추드립니다^,^
글을 읽는데 정말 즐거운 달림을 하셨구나~ 느껴집니다.
마지막날의 기억이라 애플씨도 어쩌면 본국가서 기억할수도...^^
다시 복귀하면 분명 재방문 하실것 같은 느낌이네요~
말씀대로 기억해주면 정말 좋겠네요.^,^
복귀하면 재 방문해서 봐야죠. 그전에 다른 아가씨들 먼저 볼것 같지만^,^
무한러쉬님의 즐달을 기원하며 추천의 감사의 맞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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