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돌아왔습니다^^
리월마에서 카지노나 해볼겸 벨몬트호텔에 숙소를
잡고 열심히 블랙잭땡기고나니 시간이벌써 8시네요?
3000페소따서 기분좋게 쇼구경이나가자해서 그랩 불러서
제일 유명하다는 더베이엔터로갔습니다
늦게가면 쇼업이 안좋대서 빨리갔더니
제 스타일에 바바에가있네요
아 참고로 마마상을 잘 고르셔야합니다
전 No.7 Fe yupano 불렀습니다
조건은 No baby no fat을 말했는데
귀여운 애하나있는 21살여자애로 골랐네요
나이가어려서 그나마 데리고다닐만했네요
첨에 웨이터가 투어리스트용가격표 내오더니
가격표보고 로컬용 다시가져오라고하니 잘가져오네요
가격정보 공유합니다
맥주 : 산미구엘 라이트 155peso 두병
안주 : 과일안주 725peso
마마상팁 : 500peso
웨이터팁 : 두번 100peso
마사지사 팁 : 100peso
LD : 600peso 두번
Bar fine : 6500 peso
총 10000peso 내외 들었네요
애가 애교도 많고 적극적이라 한국돈으로 20조금더들었어도
충분히만족스러웠습니다
전부다는 아니겠지만 다음날 데라고다니면서
밥도맛있는거먹이고 호텔도 적당히좋은곳에있으니
집에를 안가려고해서 데리고다니면서 3일잘데리고
놀다가 귀국했네요
솔직하게 곧 떠난다고 말하니 고맙다면서 끝까지 옆에있어주려고
하니 저도 사람인지라 정을 줄수밖에 없네요^^;
카톡도 받아오고 다음 방필이 언제가 될지모르겠지만
연락이닿으면 또 만나서 용돈도 챙겨주고싶고
한국에도데려와 관광도시켜주고싶네요
몸매가 막좋지는안았습니다 다만 와꾸가
제스타일이라 데리고다니면서 데이트하기 참좋았네요
요즘 필리핀 두테르테 형님 이후로 그렇게 위험하지도
않아요ㅋㅋ 카지노도 재밌게하고왔구요
다음 방필이 기대되네요
즐달여행 추카추카~~^^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글에 즐겁게 놀다오신게 느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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