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도망갈 곳을 찾다가
마침 길동이라 방문해봤어요
시설은 아주 깔끔하고 좋아요. 티도 다른 업소에 비해 굉장히 넓고
마사지사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걍 아줌마였고요... 마사지 실력도 나쁘지 않은듯
섭스 들어온 친구는 어두워서 얼굴은 확실히 못봤는데
이십대 초중느낌? 약간 육덕상..
살갑고 친절한 느낌은 아니지만 정말 정성스럽게 제대로 한다는 느낌 났어요
사까시도 정성껏 핸플도 정성껏 틈틈히 이것저것 물어봐주고
마지막에 벨이 울리는데도 집중해서 마무리~~
단점이 하나 있다면 다 끝나고 시계 봤는데 60분 ㅋㅋㅋㅋ
업소홍보에 적혀있는것처럼 60 + 15는 절대 아니고
다 합쳐서 거의 60분인거 같아요
여긴 갈때마다 시간재보면 그래요..
강남 다른 업소보다 훨 싼거 감안하면 맞는거 같아요
어째뜬 만족스러웠고 재방문 예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