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시작된날 드디어 술마실 타이밍이 나왔네요
일가느랴 바쁘고해서 못갔던 술집을 다녀왔습니다
대충 술한잔 걸치고 도착하니 저녁 10시쯤 되었네요
초이스와 동시에 이쁜 영계들이 쭉 들어서는데
대표님의 추천 3명 딱 찝어주시네요
음..
누굴고를지 상당히 고민 되는 와중에..
그중에서 최고로 가슴이큰 미진이라는 파트너로 선택
브라와 윗가슴까지는 보이고 꼭지밑으로만 가린 미진이
역시나 눈에 확 띄네요
흰가슴때문에 더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옆에서 한잔 두잔 따라주는 술을마시니 천국이 따로없네요
그러면서 저는 가슴과 엉덩이쪽에 손장난도 치면서말이죠
주는안주도 덮석 받아먹고 같이 노래도부르면서
부비부비까지..
머리향기도 좋네요
2타임 연장해서 미진이와 아주 술파티를 벌였네요
그와중에 술도 잘마시고
중간중간 키스도 받아주고
마인드 좋았습니다
간만의 연장 술타임이라 집에와선 뻗어버렸네요
맨날 보너스 받아서 썬웨이가서 술 마시고 싶네요
제가 가본 주점중 최고로 마인드가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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