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에 핸플이 많이 없어져서
광진허니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방문합니다.
개인적으로 육덕한 매니저를 선호해서
2명만 봤습니다. 자몽 매니저는 한번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맞아서
신애 매니저
우선 20대에 육덕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기준에는 육덕한 몸매에 얼굴도 귀여운 인상입니다.
경력도 적지 않아서 손님 접대도 능숙합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고 매우 서비스에 대해서 자부심도 있는듯 합니다.
제가 좀 낮가려서 자꾸 쥬니어가 죽으니까 살리려고 엄청 노력하더군요
가슴이 커서 애무하는데 신애는 가슴애무는 안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역립은 반응이 좋습니다. 즐기기는 하는데 가슴애무는 그닥.. 반응 없습니다.
서비스 마치고도 바로 안나가고 육덕한 몸매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혜인 매니저
우선 육덕은 넘어 칠덕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도 엉덩이도 크지만 전체적으로 키도 크고 다 큽니다.
피부가 매우 하얀편이라서 가슴에 실핏줄도 비치네요
그리고 몸에 전반적으로 털이 별로 없습니다.
거기에도 털이 별로 없습니다 .
서비스는 천천히 하면서 전신을 다 애무해줍니다.
똥까시든 bj도 하지 말라고 할때가지 계속 해줍니다.
역립시 털이 원래 없으니 역립은 하기 편합니다.
전 bj받다가 하비욧으로 마무리 하는데 살집이 많으니 느낌이 좋아서
바로 마무리 했습니다.
낮에는 직장다닌다고 밤에만 근무하고 주말만 낮에 나온다고 하는데
언니 착하고 이야기도 잘합니다. .
육덕보다 점도 풍만한 몸매 좋아하시고 서비스 위주로 보신다면 보셔도 되지만
슬림족이나 와꾸 보시면 다른분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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