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나고 집에돌아가는길에 느낌이와서
전부터 봐왔던 푸드트럭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다.
너무나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엘리 예약을 잡아주심.
지하철을 타고가야하는상황이라서 좀 역삼역에 내려서
5분정도 걸어가니 설명해주신 빌라가나옴. 앞에서 전화다시 드리고 입장.
먼저 계산하고 샤워하고 난후 엘리 영접
와 진짜 와꾸 대박. 섹시함이 묻어있는 어린 아가씨.
프포필이랑 똑같은 몸매 얼굴
얼굴 개인적으로 중상급으로 가슴사이즈는 딱보기좋은 크기
허리는 잘록하며 슬림합니다
언냐 섭스 드러오는데~~ 아주 정성껏 열심히 해주네요.
BJ실력도 일품입니다.... 이에 질세라~~ 역립드러갑니다...
잘 느껴주시고~~ 슴가를 열심히 공략합니다..
꼭지도 이쁘게 생기고~~ 꼭지만 열심히 빨아댑니다...ㅎㅎㅎ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숲을 헤집기 시작합니다..
육감적인 흑마에 몸매가 역시 하~
꿀물도 어느정도 흘러내리고 있네요...ㅎㅎ
맛있게 먹은다음~~ 본게임에 드러갑니다..
콘을 장착 후~~ 제가 위에서 무식하게 박아댑니다...
언냐의 신음소리 아직도 제 머릿속에 남아있네요.
잊을수가 없습니다.. 10분정도 열심히 박아된것같네요..
이제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을거 같아~~ 발사 준비를 하며~~
마지막 남은 혼신의 힘을 다해~~ 발사를 합니다..^^*
엘리 언니 역시 남미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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