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황제 특회님 그리고 원가권을 제공한 대쉬 운영자에게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강남 대쉬 : 역삼역에 위치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업소입니다. 그만큼 믿고 갈수
있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전달에 나은이와 즐달했던 업소로 방장님과 황제 특회님이
원가권을 주셔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60% 씽크샷 사진보다 5세정도 나이가 더 들고 귀 아래까지 커트를 한 모습을
상상하시면 됩니다 (제 주관이니 그저 참고만 하십시오~~~)
달자 : 업소가 오랜 역사가 있듯이 1년이 넘게 근무(ㅋ)하고 있는 메니저 입니다.
그만큼 검증되고 찾는 손님에게 즐달을 제공힌다는 좋은 증거이기도 할 것입니다.
올 초부터 접견하려고 했으나 일정이 애매하게 맞지않아 못보고 있다가 오늘 첫탐의
기회가 생겨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위 사진에서 좀 더 짧은 커트머리를 한 약간 나이가 더 들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정시에 문을 두드리니 커트머리를 한 달자가 문을 열어주는데 휴게텔 상급을 줄수있는
얼굴을 보니 조으네 ㅋ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전체적으로 육덕에 가까운 몸매인데 키도 제법 커서 약간 우람(ㅋ)하게도 보입니다.
습관대로 탈의하려 하니 오빠 뭐가 급하냐며 대화를 하자고 합니다. 대화는 달자
나름의 흐름이 있고 거기에 맞춰 시작하는데 저와는 조금 핀트가 어긋납니다.
자신이 말하고 기대하는 상대의 응답이 있는것 같은데 ㅎ 아닌 모양입니다.
나름 맞춰 보려고 노력했는데 잘 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팬티만 입은 상태로 내가 좋아하는 육덕에 가까운 몸매를 보이며 서
있다가 수건으로 등을 닦아줍니다. 나름 자기 기분과는 달라도 손님을 배려하는 기본
모습을 볼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침대에 누우라 해서 따르니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혀를 제 입안으로 쑥 내밀며 시작하는데 간만에 느끼는 아주 좋은 키스타임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것을 알았는지 한참동안 키스를 하다가 꼭지를 거쳐 상체 구석
구석을 혀로 놀리다가 BJ로 연결하는데 압도 좋지만 불ㅇ을 왕복하는 혀놀림은 아!
아직도경힘치 못한 고수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ㅋ
구름위에 있는 저에게 달자가 자세를 69자세로 바꾸려고 하는데 제가 사양하고
달자를 눕힌뒤 큼직한 가슴을 공략하려고 하니 이것이 또 달자의 페이스를 어긋나게
한것 같습니다. 가슴과 옆구리를 거쳐 수북하고 커다란 날개를 가진 달자의 ㅂㅈ롤
나름대로 열심히 핥고 빨고 하는데 별로인 것 같습니다. 물은 제법 나오던데 ㅎ
콘을 장착하고 상체를 세운 무릎자세로 달자의 다리를 들고 삽입하니 감촉이 너무 좋아
한참을 왕복하는데 달자가 갑자기 일어나 껴안더니 도로 눕습니다.
교감을 좀더 많이 하자던가? 하면서 ㅋ 보통 처자가 힘들것 같아서 가슴과 가슴이
닿는 자세는 발사할때 외에는 잘 하지 않는데 달자가 먼저 원하니 즐거움이 아주 상승
합니다. 거기에 키스를 하는데 부드럽고 길쭉한 달자의 혀와 제 혀가 어울려 사정의
기운까지 몰려옵니다. 더 세게 해달라해서 왕복 속도를 높이니 싸줘 싸줘 합니다.
그냥 사정할번 하다가 아직 해보고 싶은 자세가 많아서 간신히 조절을 하고 여상으로
바꾸니 또 다른 기분입니다. 방아질도 잘하고 아래에서 위로 쳐달라는 멘트를 날리는데
마냥 좋습니다. 제가 나름 선수 ㅋ 라고 생각했는데 달자도 아주 노련한 선수입니다.
침대가에 엎드리게 하고 서서 후배위로 바꾸고 펑퍼짐한 엉덩이를 보면서 왕복을
하니 더세게 더세게 합니다. 극 쪼임은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스런 떡감을 느끼면서
즐기다 보니 갑자기 미안한 생각이 들어 시간을 보니 삽입 시작한지 20분이 훌쩍 넘은
것을 확인하고 달자를 눕힌뒤 가슴과 가슴이 밀착한 자세로 딮키스를 하면서 격렬한
왕복운동 끝에 시원하게 발사 하였습니다.
그간 한주에 1~2회정도 업소 방문 경험으로 보면 뉴페이스 보다 검증된 메니저들이
확실하게 즐달을 주었지만 너무 오래한 메니저들은 또 다른 연구 대상입니다. 최소한
중달은 보장하지만 교감이 통하는 즐달섹스는 메니저의 세계를 맞추지 않으면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달자도 처음에는 저와 대화부터 핀트가 잘
맞지 않은면도 있었으나 그것을 감추고 제 기분에 맞추는 모습을 느꼈을때 저도
뭔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 더 존중하려고 했던 기억입니다.
원가권을 사용하느라 토 일 연속으로 즐달을 경험하였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만나서 제대로 즐기고 싶은 달자와의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황제 특회님께 감사드리고 대쉬의 성업을 기원합니다.
달자 : 20대 후반의 와꾸 휴게상급, 약통의 육덕, C컵에 가까운 젖, 왕복의 즐거움을
주는 떡감 (극쪼임보다 저는 이것이 더 좋습니다 ㅋ), 부드럽고 긴 혀 ㅋㅋㅋ
그저 맡기면 즐달을 보장할것 같은 처자입니다.
이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수 있는 제 주관적인 것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맛잇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와꾸 상급의 달자 언니군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잘 읽고 갑니다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씽크율 60퍼 정도 물론 제 주관임 ㅋ
떡감 굿인 달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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