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중한 신림탐탐 업소검증이벤트무료권을 선사해주신 아스방장님과 훈남실장님께 감사드리며 간략히 후기를 남깁니다^^
탐탐은 두어번 가봤는데 시설도 크고 나름 럭셔리한 곳이죠. 늘 갈때마다 함박웃음을 짓고 나오게되는 ㅎ

간단히 샤워후 실장님의 안내로 입실대기. 잠시후 윤쌤 관리사분 등장.
연식있는건 뭐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맘에 드네여 ㅋㅋ 와꾸나 몸매 스타일이 관리사분 치고는 흡족.
상탈후 베드에 누우니 정성어린 손길이 들어오는데 지금껏 수없이 마사지 받아봤지만 단연 최강수준
갠적으로 압이 세고 파워풀한 주물럭을 선호하는데 딱 제취향. 뼈가 시원해지는듯한 청량감이 들 정도네여
연신 윽~윽~ 거리면서도 제대로 만끽하며 시원하게 잘 받았네여.. 전립선 마사지도 역시 기대이상^^
나이먹고 발기력이 떨어져서 스트레스받는데 존나 팍팍 불기둥으로 변신하네여 ㅋㅋ
순간적으로 매니저말고 걍 이 관리사랑 하고싶단 생각이 들정도였네여 ㅎㅎ
중간중간 대화도 편안하게 해주시고 60분 꽉꽉 채워 정성스레 해주는데 진짜 마사지 엄지척 !!
아쉬운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다음만남을 또 기약해봅니다 ㅎ
잠시후 소진매니저 등장..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는데 와꾸 괜찮네여.. 성형삘 전혀없고 상당히 매력있는 와꾸입니다
간단한 인사말대화후 탈의하는 소진의 몸매를 힐끗 감상해보니 몸매 좋네여..
피부도 보드랗고 어두운 방안에 하얀 나신이 눈이부시는듯한 착시현상이 ;;
부드러운 BJ와 꼭지립서비스 . 하~ 몸이 나릇해지네여.. !!
근데 또 고질병이 도지기 시작..ㅠ 아~ 낯가리는건가여..갑자기 곧휴가 사망을 합니다..
이런..당혹감에 더더욱 초라해지는 제 동생놈은 당췌 일어설 기미가 안보이고 시간도 짧아 맘은 초조해져가는.
할수없이 과감히 연애코스는 포기하고 손으로 발싸 찌이익~~~~~~~~! 아쉽지만 제 곧휴가 문제라 ㅋㅋ
그래두 소진매니저 굉장히 안타까워하고 아쉬워하는 모습에 호감도가 팍 올라가네여..담에 또 보러오겠다고 약속 ㅋ
시간다되서 어쩔수없이 솝트하게 옷입은모습만 2장 후다닥 찍었네여 ㅠ


이글 쓰면서도 소진이의 활짝 웃는 얼굴이 떠오르네여.. 꽤 맘에 드는 와꾸였는데 ㅎㅎ
다시한번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께 감사드리며 간략후기 마칩니다^^ 모두 즐달하세여 ~~!!

아이고 아쉽네요 ㅠㅜㅜㅠㅜㅜ
저도 가끔 그러는데 오히려 떡맛도 보고 손맛도 본게 더 좋은거라고 봅니닫, 흐흐.
손으로 하셔서 약간 아쉬우셨을 듯... ㅠㅠ
추천!
짠해집니다~
그래도 추천드립니다
아쉬움이 남으시겠어요.
담엔 긴장 푸시고 즐거운 시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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