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14일
돈은 없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가보고 싶은 곳을 찾다가
유나가 출근하길래 잽싸게 전화해서 2시 첫시간 예약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전에도 계속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고 출근을 안한다고 했던적이 있어서요
2시에 1시간 예약 그리고 입장
단발이었는데 머리를 붙여서 긴머리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절 딱 알아보더라구요 오랜만에 왔다고 알기도 하고... 참 대단합니다. 많은 손님을 만날텐데 그것을 다 기억하는 것이 ㅎㅎ
추석이야기, 그리고 근황(?) 이야기, 머리이야기 했는데 말은 잘해줍니다. 대화가 잘 되는것?
다만 제가 대화를 잘 안이어가서 뚝뚝 ㅎㅎ
그리고 키스... 오랜만에 하는데 아주 좋더군요
오래해서 참 좋았습니다. 몸매도 정말 좋고...... 참 좋습니다 ㅎㅎ
살이 조금 빠진듯한 모습이었는데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ㅎㅎ
1시간은 정말 짧으면서도 그렇지만 어쨌든 아주 즐달의 매니저입니다.
집에서 더 가까운 곳에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훗날을 기약하며 이만 ㅎㅎㅎㅎㅎㅎ
동암 에이스 유나는 꾸준히 회원들 반응이 좋군요.
아마도 동암의 필견녀인가 봅니다. ㅡ.ㅡㅋ
한시간이 일분같으시져.
다들 그런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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