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사용하기 위해서 퇴근하자 마자 달렸네요.
이 더운 날씨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동안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사정 없이 드네요...
그래도 더위에 짜증난 몸을 확실하게 힐링시켜 주리라는 기대감으로 참고 갔습니다.
스텝분들은 여전히 친절하시고 샤워를 마치자 마자 바로 티로 안내를 받았네요
티는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서 더위로 지친 몸을 식혀 주네요
몇 번 방문했지만 터줏대감 경 관리사님은 처음 만났네요
관리사가 아니라 매니저가 들어오는 줄 착가할 정도로 미모도 뛰어나네요
말도 시원시원하게 하고 마사지야 당연히 최고구요~~
마사지를 마치고 제 물건을 살살 만져주고 있는데 수지씨 들어오네요
두 번째 만나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에 당황을 하네요^^
수지씨의 서비스는 소리까지 더해져서 더 흥분되는 것 같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로 청룡까지 받고 나니 더위에 지친 몸이 힐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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