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부 고발자 입니다.
다른 회원님들 또한 그러하듯 정확한 팩트와 주관적 느낀바를 바탕으로 작성 합니다.
몇일전 여탑후기를 정독 하고 있었는데 주안 다방 지혜관리사 후기가 꼴릿하더군요
바로 예약 합니다.
금요일 비도 내리고 자지도 불끈불끈하니 예약 잘 잡아다 흥얼거리며 업소로 출발합니다.
항상 다니는 곳이라 샤워 시설 및 업장 시설 내용은 생략 합니다.
똑똑똑 관리사 입장
외모. 수수하네요 화장도 별로 안하고 꾸밈의 흔적이 많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꾸미는 여성보단 수수한 매력의 여성을 선호하기 때문에 만족 합니다.
조물조물 마사지
압은 쎄지는 않지만 몸 구석구석 전반적으로 마시지를 잘해주는 편입니다.
기대되는 서비스
올탈 후 전신 감삼.... 가슴도 비컵은 되어보이고 모양도 이쁩니다.
애무는 가글을 머금고 전신을 혀로 동그라미 모양을 그리듯 훝어줍니다.
이건 색다른 기분이라 만족하는 부분이네요
비제이도 꼴릿하고 부드럽게 오래 해줍니다.
일주일 이상 머금고 계신 분들이라면 여기서 발싸 하실수도
그리고 비제이 후 핸플로 마무리 시도,,,, 여기서 스톱을 외치고 역립시도 해 봅니다
엉더이도 이쁘고 냄새도 없네요 마구마구 성욕을 풀어봅니다.
그리고 하비욧시도 음..여기서 Y존에 부비려 했드만 손으로 방어신공 펼칩니다.
괜찮다 괜찮다 말씀드리고 돌아온 답변은 섹3만원~
아~~ 노섹 노섹을 연신 외치고 플레이를 이어나가려고 하니 무릎 위에만 비비라고 ㅠㅠ
어쨋든 뭐 수위가 그러니 관리사와 잘 화합하여 플레이를 마칩니다.
레나 관리사가 돌아오길 바랬지만 다방으로는 복귀를 안한다고 하네요 ㅜㅜ
전에 카톡 친구 하자고 할때 저장해둘껄 후회가 막심 ㅠㅠ
혹시 카톡 아뒤나 소재지를 아시는 행님들 공유 좀 부탁 드립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여기 관리사들이 하비욧은 안되고 섹3을 요구하더라고요.. 년들이 수지가 안맞는다고 보는지
입을 맞췄나 봅니다
잘보고갑니다
다방복귀만 기다리고있었는데 아쉽네요
입국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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