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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과 당구장가서 당구 한게임치고 밥먹고 술한잔마시고
집으로 가려는찰나 살짝 휴계텔 이야기를 했더니
기회를 포착하자마자 바로 달려드는군요.
저번에 체리에 갔다온이후 너무 좋았다며 노래를 불렀던놈이라
미끼를 덥석 물어버리는 ㅋㅋㅋ
저는 추천해준 나나를 보기로하고 체리로 향했습니다~
나나를 보니 박음직스러운 몸매에 거대한 슴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탐스러운 가슴과 탄력적이고 봉긋한 엉덩이
누워서 나나가 먼저 서비스해주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오는 동생
요즘 굶어서 그런지 벌써부터 발딱 스기 시작하네요
내려가 동생을 오랄해주데 눈매가 섹시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풍기는 느낌이 섹시함 그자체입니다
나나가 69자세를 취해주면서 눈앞에 나나의 꽃잎이 눈앞에딱~
애액이 흐르는데 이미 동생은 풀발기상태로 터지기 일보직전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떡감 대박입니다
방아찍기도 일품이고 허리도 잘돌리니 어우 죽갔네요
자세를바꿔 정상위로 열심히 박아주니 정신못차리는 나나
방안이 떠나가라 울리는 신음소리.. 키스를하면서 위에서 아래로
찍어눌러주면서 가슴을 만지다가 발사했네요
여자친구랑 모텔에 놀러온듯한 기분마저 느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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