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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only여탑)(최초홀딱실사有) - ( 희정 ) " 오빠...내가 싸고나면 왜 더 빡빡하게 들어가지??? "

    제휴 업소명
    강남 소개팅

     

    방문일시 : 2019년 9월15일 00:00

     

    방문업소 : 메이드

     

    아씨예명 : NF 희정

     

    코스 : B 코스

     

    가격: 11만 ( 원가권으로 8만)

     

     

    후기에 앞서 늘상 하는 말이지만... 너무 너무 고마워서 빼먹을 수 없는 말...

     

    이런 좋은 이벤트 마련해 주신 메이드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님

     

    그리고 휴게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하고 계시는 불꽃1 방장님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 매번후기에 쓰다보니 식상하더라도 빼먹을 수 없는 말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처음 원가이벤트 신청하고 방문했던 곳이 좋지 않았다면... 또 다시 핸플로 복귀했을 수도... 있었는데

     

    덕분에 아주 좋은 아씨들 많이 만나고 다니고 있으며, 욕심이 생기다 보니

     

    댓글도 많이 남기며, 여탑활동이 많아져 버렸네요~~~^^

     


    후기 보려고 클릭하셨는데 쓸데없는 얘기 길어지면 짜증 나실 수 있으니...

     

    이쯤에서~~~


    오늘로 3일차 NF 희정아씨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말이나 글로 이 아씨 이렇다 저렇다 보다도...

     

    사진 몇장이면 설명이 다 되지 않을까요???


    일단...프로필 사진부터...

     

    희정.png

     

    자~~~~~~~~~~~~~~~~~~~~~~~~~~~~~ 이제 홀딱실사 보실께요.


    희정1.jpg

     

     

    희정2.jpg

     

    여기까지는 똥손인 제가 찍었습니다.

     

    희정3.jpg

     

    희정4.jpg

     

    위 두장은 저 마무리 샤워하러 갔을때 아씨가 직접찍은 사진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좀 어둡게 나왔네요...ㅜㅜ ( 아씨도 사진 찍는건 똥손인듯 합니다. 저랑 별차이 없는...ㅋㅋ )

     

    사진은 모두 가릴것만 가리고 아무것도 손대지 않은 100% 무보정 실사입니다.

     

     

    제가 직접 본 희정아씨는...

     

    얼굴은 이쁘장, 귀염상, 동안얼굴, 깨끗하고 하얀피부, 코에 매력점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단발머리~

     

    키는 165cm 언저리

     

    사이즈는 55에서 55반 정도

     

    가슴은 자연산 C 컵 ( 대문자 입니다.) 누워있을때 아주 보기 좋은 가슴

     

     

    입장하고 문을 닫는데 뭘 잘못 건드렸는지...경보 울립니다. ㅜㅜ

     

    둘이 같이 당황해서 얼른 건전지 두개 뺐는데도 멈추질 않으니...

     


    " 오빠...뭐 했어..." 라고 하는데 글로는 표현이 안되지만...

     


    억양이 딱~ 경상도 입니다. 아주아주 제대로 " 오빠야~!!! " 이 느낌의 사투리 입니다.

     


    어찌 어찌 해서 경보 멈추게 하고 한바탕 웃으며, 입장합니다.

     

    아씨 물 가지러 간 사이 선물꺼내서 건네며...

     


    " 너 보니까... 미리 안주면 잊어버릴 수 있겠다. "


    ( 대화가 잘 통하는 상대를 만나서 놀땐 꼭! 가끔 잊어버리더라구요.ㅜㅜ)

     


    물 마시며...

     


    " 후기 쓸건데 사진 찍어도 돼??? "

     

    " 물론이지..."

     

    " 시작하기 전에 찍을까??? 끝나고 찍을까??? "

     

    " 끝나고 찍는게 낫지 않겠나??? "

     

    " 벗은거 찍어도 되는거야..??? "

     

    " 그럼..."

     


    아주 적극적이며...명랑 활발한 성격이며, 화끈한 성격입니다.

     

    혼자서 샤워 하는데 홀딱실사 찍을 생각에 거시기가 꿈틀 합니다.

     

    샤워 끝나고 수건으로 닦고 수건통에 수건을 넣었는데...

     

    배쪽이 덜 닦였네요.

     


    " 내가 마음이 급한가 보다...물기도 덜 닦은거 보니 "

     


    수건통에 넣은 수건 다시 꺼내 마저 잘 닦고 침대에 누우니

     

    가슴 거치지 않고 옆쪽으로 와서

     

    바로 거시기 애무 들어옵니다.

     

    급작스런 공격에 불끈 합니다.

     

    옆쪽으로 들어와서 비제이를 하니 자연산 C 컵 만지기가 아주 수월합니다.

     

    부드럽고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게 느낌좋게...

     

    가끔씩 목젖까지 닿을 정도로 깊은 비제이를

     

    구사하며, 비제이 하며 " 아~아 " 하는 소리도 약하게 내줍니다.

     


    거시기에 힘이 많이 들어가니 입을 떼고

     

    아씨 눕네요.

     

     

    " 너 내가 좋아하는 두가지는 가졌네..."

     

    " 뭐???  가슴??? "

     

    " 아니... 단발머리, 하얀피부 "

     

     

    가슴 한쪽을 빨기 시작하니 조금씩 신음소리가....나는데...

     

    약간은 규칙적인 듯한...

     

    가슴 애무하며,

     


    " 혹시 역립 받을때 싫어하는거 있어??? "

     

    " 아니...그런거 없는데..."

     

    " 혹시라도 역립받는 중에 싫으면 얘기해 "

     


    라고 말하고... 본격적으로 역립 들어갑니다.

     

    가슴을 모아 양쪽 젖꼭지를 빠르게 왔다 갔다 하니...

     

    소리가 불규칙적으로 변합니다.

     

    이제 좀 느끼기 시작하나 봅니다.

     


    가슴애무에도 반응이 있는걸 보니 오늘 제대로 임자 만난듯 합니다.

     

    누웠을때 가슴모양이 너무 이뻐서

     

    가슴 애무를 좀 길~~~~~~~~~~~~~~~~~~~~~~~~~~~게 해줍니다.

     

    신음소리 아~~~~~~~~~~~~~~~~~~~~~~~~~~주 좋습니다.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며...

     

    무릎뒤쪽 부터 허벅지안쪽으로 올라와서 거시기로 가지 않고

     

    회음부인가요??? ( 거시기와 똥꼬사이 ) 그쪽으로 스치며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그리고 다시 거시기는

     

    패스하며, 회음부쪽으로 살짝 애태우기 전략을 써봅니다.

     

    거시기 입도 안댔는데도 신음소리 아주 좋습니다. ( 클리 빨면 신음소리 작살일거 같은 느낌이 옵니다.ㅋㅋ)

     


    거시기를 빨때도 회음부서 부터 천천히 클리쪽으로 핥아 가지만...클리 직전까지만...

     

    제대로 애태우기 전략을 써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수차례 클리 주변부만 집중공략하다...급작스럽게

     

    클리를 입속에 머금으며 흡입하며 빨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신음소리 격해 집니다.

     

    희정아씨 역립받을때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아는 듯 합니다.

     

     

    아~~~ 제가 그림솜씨만 있으면 그림으로 설명을 좀 하면 좋으련만...


    ( 머리속으로 그려보세요. 아씨 양손이 다리 바깥에서 안으로 해서 다리를 잡는게 아닌...

     

    다리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무릎뒤쪽으로 넣어서 거시기가 활짝 벌어지게 자세를 잡습니다.

     

    이렇게 하면 거시기는 활짝 벌어지고 가슴은 모아집니다.)

     


    저는 아씨의 거시기를 손으로 더 활짝 벌려 본격적으로 부드럽지만 빠르게

     

    클리 공략 들어갑니다.

     

    중간 중간 회음부에서 부터 클리까지를 왕복도 해가면서...

     


    물이 아~~~~~~~~~~~~~~~~~~~~~~~~~~~~~~~~~~~~~~~~~~~~~~~~~~주 많이 나올 무렵부터

     

    신음소리가...

     


    " 아아...으허헉...으으으헉헉...으으으으으응으응...으어어으어억억으억 " ( 아~~~ 이 소리를 글로 표현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 직접 들으면 어마어마하게 꼴릿 꼴릿 한데 말입니다. 직접 들려 줄 수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막판에 괴성에 가까울 정도로 크게 들리며 허리가 들립니다.

     

    잠시 느낄 수 있게 입을 떼주고 손으로 가슴을 만져주며 기다렸다가...

     

    이번에는 아씨의 손을 끌어다 아씨 손으로 아씨의 거시기를 직접 벌리게 한뒤...


    빨아주니 입을 대자마자 신음소리가 다시...ㅋㅋ

     


    이쯤되면 대부분의 아씨들은 ' 오빠 이제 올라와 ' 이럴텐데...

     

    그런말이 없습니다. ( 끝나고 물어보니 서비스하는거 역립받는거 다 좋아라 한답니다.)

     


    다시 한번 잠시 쉬었다가 좀 더 빠르게 혀를 위아래로 양옆으로

     

    때로는 흡입하듯 빨아주니...


    신음소리 터지며...몸이 오른쪽으로 돌아갑니다.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이러다 역립하다 끝날 것 같아

     

    이쯤이면 됐다 싶어서...장비 달라해서

     

    장비 씌우고 진입하는데... 물도 아~~~~~~~~~~~~~~~~~~~~~~~~~~~~~주 많이 나왔는데...

     

    조금 뻑뻑한 느낌이 들때 쯤...

     


    " 오빠...내가 싸고나면 왜 더 빡빡하게 들어가지??? "

     

    " 오빠...내가 싸고나면 왜 더 빡빡하게 들어가지??? "

     

    " 오빠...내가 싸고나면 왜 더 빡빡하게 들어가지??? "

     

     

    라고 하네요.

     


    " 쌋어??? " 라고 물으니

     

    " 내 벌써 홍콩 세번 갔다왔다" 라고

     


    사투리로 얘기하는데 아주 귀염 터집니다.


    느끼고 나면 질수축이 일어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이런걸 명기라고 하나요???

     


    빡빡하지만...

     

    젤 없이 천천히 조금씩 진입하여

     

    끝까지 들어가니 왕복운동은 아주 쉬워 집니다.

     

    조금 속도를 높이니...

     


    " 오빠... 이제 오빠 얼굴이 두개로 보인다~~~ 나 눈 풀린거 안 보이나??? " ( 다리 풀렸다는 얘기는 가끔 듣긴 했는데...ㅋㅋ)

     


    그러면서


    물이 많아서 쪼임이 부족할거라 생각을 했는지...

     

     

    " 힘을 줄 수가 없다... 힘이 안들어가 쪼여야 하는데..." 라고 합니다.

     


    " 안 쪼여줘도 될것 같아...힘 안줘도 꿈틀꿈틀 해서 나 느낌 좋은데...너는 안느껴져??? "

     


    " 지혼자 벌렁벌렁거리고 있나??? " 라고 물어오네요.

     

     

    의도적인 섹드립은 아닌듯 한데...섹드립도 아주 좋네요...^^

     

     

    정자세만으로도 느낌이 아주 좋아서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게

     

    거시기를 빼지 않고 깊이 삽입한채로 밀착시켜 부비하듯 움직여 주기도 하니

     

    삽입 상태에서도 신음소리 아주 좋습니다.

     

    옆집에 들릴까봐 아씨 신음소리 커질려고 하면 키스로 입을 막기도

     

    할 정도였으니까요.ㅋㅋ

     


    불과 엊그제 메이드에서 만난 유진아씨와 사운드는

     

    아주 극과 극 이네요...

     


    역립할때와 삽입시에는 아씨도 양손으로 제 젖꼭지를

     

    느낌 좋게 계속해서 자극해 줍니다.

     


    신음소리 격해질때쯤 저 또한 사정기미가 와서

     

    사정을 시작하니 허리를 더 움직이며...

     

    신음소리도 더 커집니다.

     


    사정후에도 한참을 껴안은채 키스도 하고

     

    가슴애무도 해 주면서 서로 잠시 숨을 고릅니다.

     


    숨을 고르고 난후에도 아씨 스스로 뺄 생각을 안해서

     

    제가 휴지 빼서 천천히 빼내서 장비 해체 합니다.

     


    " 아~~~ 오빠가 막타임이여서 다행이다..." 라고 합니다.

     


    아씨 샤워하고 나오고 제 손이 똥손인지라

     

    아씨에게 제 핸드폰 건네고 샤워하는 동안

     

    셀카로 사진 찍고 있으라 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한장 찍고는 셀카로 벗은 사진 찍으려니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똥손이지만 자세 취하게 하고 몇장 찍고 같이 보며

     

    지울건 지우고 후기에 올린다고 허락 받았습니다.^^


    물 한잔 더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문을 나섰습니다.

     

     

     

     

    p.s : 나오기전 아씨에게 물었습니다. 이제 3일차라서 잘 느끼는지

     

          아니면 원래 잘 느끼는 체질인지...???

     

          좀더 어릴땐 거의 무성욕자 였다고 합니다. 이걸(섹스) 왜하지??? 라는...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 아마도 누군가가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이후 일듯)

     

          본인이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도 있답니다.

     

          잘 빨아주는 손님 오면 속으로 ' 아 좀 더 빨아주면 좋겠다 ' 라고

     

          생각 들때도 있답니다.ㅋㅋ

     

     

     

     

    덧붙임 하나더 : 오늘이 출근 3일차인데 벌써 재방문 한 손님도

     

                         있답니다. 이유가 뭘까요??? 

     

                         제 후기에 답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후기 다녀온 직후에 쓰고 바로 올리는 성격인데...

     

                         아씨 사진 때문에 피드백 받느라 조금 늦어졌네요.

     

                         

                          명절 연휴 마무리 모두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귀경 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43

    K코알라라
    K코알라라 · 2019.09.22 11:43:14

    희정 언니 대박이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19.09.21 20:29:52
    희정이 맛잇어보이네요
    막달려한바구니
    막달려한바구니 · 2019.09.21 02:00:17
    관심있게 보고 있는 샵인데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이런 후기는 추천이 필수!
    월억
    월억 · 2019.09.18 19:08:35

    장편소설이옵니다요~

    대치산적
    대치산적 · 2019.09.17 17:23:50
    어휴 조아요 조아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7 17:29:31
    직접 만나보시면 아마...더 좋으실걸요~^^
    페리엘
    페리엘 · 2019.09.17 17:13:21
    잘 봤습니다 활어형이라 좋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7 17:19:04
    꼭~! 활어과가 아니었어도 좋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사투리도 귀엽고 활발해서 좋은것도 있었으니까요~^^
    라파엘천사
    라파엘천사 · 2019.09.17 09:59:02

    후기잘보고갑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7 10:08:01
    잘보고 가신다니 다행입니다!
    ssagong
    ssagong · 2019.09.16 16:36:50
    불끈한 후기!
    정말 꼴릿하네여~
    추천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6 18:48:10
    직접 만나보시면 더 불끈...
    꼴릿~ 하실겁니다.^^
    무서명거래
    무서명거래 · 2019.09.16 13:06:50
    혼자 보기 아까운 언니인듯합니다..
    시간이 금방 가겠는데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6 15:23:35
    네~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프랑코
    프랑코 · 2019.09.16 09:28:51
    잘보고갑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6 09:55:43
    고맙습니다.^^
    람보2
    람보2 · 2019.09.16 07:39:51
    대박 후기 및 실사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불끈한 아침이네요^^;;

    희정이의 명품 가슴과 신음이 궁금해 지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6 09:55:18
    후기보다 희정씨가 대박 이었습니다.
    궁금하시면 500원 아니고 직접 보시고 만져보시고 들어보시고 불끈함을 느껴보시면 됩니다.^^
    람보2
    람보2 · 2019.09.16 11:41:19
    넵^^ 좋은 정보 및 의견 감사드리며
    참고하겠습니다~ 더 궁금해 지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야옹아멍멍해바™
    야옹아멍멍해바™ · 2019.09.16 06:29:18
    정성스러운 후기 잘보았 슴니다ㆍ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6 09:53:43
    후기 작성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그냥 기억나는대로 사실대로 적은것뿐입니다. 잘봐주셔서 고맙습니다.^^
    K코알라라
    K코알라라 · 2019.09.16 00:00:44

    출근 3일차에 재방문 하신 분들이 있을 만큼 좋은 매니저군요.

    실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6 00:43:11

    끝나고 대화하는 중에 희정씨가 얘기해주더라구요.

    물론 저도 오늘 후기 쓰다 또 생각나서 전화 할뻔 했으니...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9.15 23:05:28
    각 잡고 읽으며
    실사를 보니 불끈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23:33:42

    제가 각을 잡아야 하는 짬밥인데요.

    마인드 좋은 희정씨 덕분에 저도 간만에 불끈한 달림을 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고맙습니다.^^

    exploer
    exploer · 2019.09.15 21:23:01
    와ㅋㅋ후기정도하다보니 불끈!
    은근히나오는섹드립이좋네요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22:44:30

    저도 후기 작성하다 불끈했어요.

    자꾸 희정씨의 신음소리가 귓가에 맴돌아서 말입니다.

    섹드립인듯 섹드립아닌듯...평상시 털털 화끈한 성격에서

    나오는 말투 같기도 하더라고요~^^

    아스。
    아스。 · 2019.09.15 19:06:47

    아무리 성인사이트고 그렇지만

     

    저렇게 적나라하게 사진을 찍어올리는걸 보니

     

    인상이 찌푸려지며 눈가에선 감동의 눈물이 흘러나오네욛

     

    저 가슴에 묻혀야하는덷 ㅠ-ㅠ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19:12:22

    알림메세지로 첫줄만 보며 깜놀했습니다.

    사진 잘못 올렸나하고...ㅜㅜ

    감동의 눈물이라는 말씀에 휴~ 했습니다.

    한번 묻히러 가보시지요~~~^^

    아스。
    아스。 · 2019.09.15 20:07:40

    으흐흐 그르게욛

     

    우리 구름이만 봤었어서 ㅎㅎ

     

    묻혀야게떠욛 ㅎ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20:09:22

    이제 우리 희정씨로 갈아타세욧!!! ㅋㅋ

    마세라티™
    마세라티™ · 2019.09.15 18:14:03
    실사후기는 무조건 추천...


    잘보고갑니닫!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18:24:34

    똥손이라 더 이쁘게 못 찍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똥손실사도 추천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신중..
    신중.. · 2019.09.15 16:22:14
    핑유에 적절한 육덕.. 게다가 션션한 말투와 마인드까지..
    이 언냐 꼭 보구싶네여..!!^^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16:40:55

    저 슬림족인데도 만족도가 손가락에 꼽습니다.

    한타임 동안 대화만 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올 수 있을

    만큼 재미지고 활발한 아가씨입니다.

    꼭~!!! 한번 만나보세요.^^

    안드리아
    안드리아 · 2019.09.15 15:54:56
    희정이 보러 가야겠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16:38:45

    있을때 얼른 보시길 바랍니다.

    고고고~~~!!! ^^

    황제처럼
    황제처럼 · 2019.09.15 15:52:18
    이야~~~우리 무한러쉬~님 요즘 후기가 날이갈수록 좋아지시네요^^
    메이드의 새로운 희정이의 후기 잘 읽고 실사까지 즐감하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16:37:38

    아이고~ 과찬이십니다.

    황제처럼님 덕분에 활동이 많아지다 보니 글쓰는거에 재미 붙어서

    그런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3devil
    3devil · 2019.09.15 15:23:03
    막탐이라서 지대로 즐긴것같아요^^ 좋은시간 축하드려요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15:27:01

    마지막 타임인것도 있지만... 아가씨 스스로가 즐기면서 일하는 것 같았습니다.

    노력하는 사람 이길 수 없고...

    즐기면서 하는 사람 이길 수 없다 라고 하자나요~

    축하 고맙습니다.^^

     

    주디트러
    주디트러 · 2019.09.15 15:06:19

    와 가슴 미쳤네요 진짜...ㄷㄷ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15 15:11:28

    가슴만 보지 마시고...

    글도 봐주세요. 대~박 아가씨였습니다.ㅋㅋ

    후기 쓰다가 신음소리가 귓가에 맴돌아서

    전화 또 할뻔 했습니다.

    내일 출근이라 허벅지 꼬집으며... 참고 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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