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모임하는 멤버 세 명이서 저녁 식사 후 당구 한 게임 칩니다.
물론 내기 당구죠.. 당구는 내기가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이요, 뽕브라 안한 클럽언니인거죠...
내기 이겼고 세 명이서 발산 필스파로 이동합니다.
처음 방문하는 곳인데 생긴지 2달 되었다고 하시네요...
시설 나쁘지 않습니다. 친절한 스탭들 그리고 실장님..
다만 샤워실에 비누가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마사지 받으로 이동 후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기대하던 언니 입장..
이름은 뭐꼬? 소율이요.. 아담하면서 숏커트에 이쁜 얼굴의 언니입니다.
맘에 안 들면 뺀찌 놓을라고 했는데...ㅋㅋ
혀를 잘 사용하는 언니.. 제가 사까시로는 웬만해서는 자극이 안오는데 음... 좋아요.. 강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을 주는게 스킬이 있는 언니인 듯..
이어지는 힘있는 핸플... 오오~!! ... 이제 발사시간이야~! 시원하게 언니입에다 발사하고 가글물고 시원하게 청룡해주는 소율언니..
마인드도 좋고 귀엽고 실력도 괜찮네요.. 다만 가슴이... 가슴이... ㅠ.ㅠ
총평 - 시설 괜찮고 강서권에서 달리셔야 하는 분들 이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뭐 아직 한 번 밖에 방문을 못해봤지만 다음에 시간되면 또 방문해 볼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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