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수님들의 후가를 참고하며 나름 실속있게 조용히 달림하고 있는 알파치노노입니다
제가 있는 목동은 유흥쪽으로는 발전하지도 않았고, 할수도 없는 곳인가 봅니다
몇달전부터 "강서TIME스파"를 알게됐고, 회원님들의 칭찬 릴레이에 저 또한 두번재 방문!
전날 운동을 했더니 근육통인지 마사지가 필요한 김에 투샷을 생각하며ㅎㅎ
(몸매보단 와꾸를 조금 더 선호해 와꾸 좋다는 주간조 유리씨를 점찍고~)
TIME과 차로 10분거리에 있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실장님께 연락하니,
유리씨는출근전이라... 추천해주신 소프트한 예슬씨와 하드한 채영씨로 예약하고 출발~
TIME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지하로 들어가니
언제나처럼 실장님께서 친절히 반겨주세요
간단히 씻고 방으로 들어가누으니 하이힐소리와 함께 예슬씨가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프로치사진처럼 슬림한느낌은아니였지만 20대중반정도 귀염상인듯한데...
하필 오늘이 그날이라 팬티는 입은채로 시작하네요...
입으로 시작...그날이라 가슴터치도 아프다고...
빨리 싸자는 생각으로 집중하며 입싸로 마무리..(하드한 채영씨만 생각했네요 ㅎㅎ)
소프트하지만 소극적이어서 아쉬었네요..ㅠ
마사지 쌤(이름을 물어보지 않아 모르는데..)은 말을 많이 걸어주시는데,
베드에얼굴박고 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서 단답형으로만 대답하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받으니 드디어 채영씨가 입장!!!~~
전립선 마사지는 본인이 전문가라며 쌤이 가고나서 다시 전립선을자극해주는 이쁨^^
올탈 후 입으로 시작해서 ㄸㄲㅅ까지~~~ 5분정도 멈추지않고 계속~~~
40분전 방출한 상태라오래버틸수있었지... 3분안에 사정각이네요
투샷이라 핸플로 마무리하고 입싸 후 ㅊㄹㅇㅊ~~~를 계속~~~
ㄲㅊ뽑히는줄ㅎㅎㅎ 제가 들썩이니까 장난치려고 계속~~~ 제가 뿌리쳤네요 ㅎㅎ
가벼운포옹으로 마무리하며 씨고 실장님이 주신 음료한잔하며 나왔네요
두번째지만 전체적으로 마사지도 시원하고언니들도 괜찮아서 조만간 다시 방문예정이예요~
다음에는 유리&채, 한변&채영씨 조합으로 만나고 싶네요~
모두 즐달하세요~
(후기작성이 어렵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며, 고수님들의 후기에 성실한 댓글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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