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못 잔건지 어깨랑 머리가 계속 아파서.. 평촌에 있는 싸바이 다녀왔습니다.
싸바이에서는 항상 사라만 봐왔었는데.. 한 3주정도 안갔더니.. 어느새 사라졌네요 ㅠ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완전 좋은 관리사 였는데.. 아쉽더라고요..
어차피 새로운 관리사들은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아무나로 했는데
주아라는 관리사님 들어오셨네요.
음. 외모는 사라보다 못합니다. 연식이 좀 있어보이고요...
아로마를 했는데.. 예전 사라 관리사가 마사지를 잘하던 거더라고요
오늘 손님이 많아 힘들어서 그랬을지는 몰라도 압도 너무 약하고.. 그냥 쓰다듬는 수준였어요.
대신 사라보다 마사지가 좀 야해요.. 터치도 좀 관대한거 같고..
근데 제 스탈이 아니라서 추가 진도는 안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90분짜리 했는데.. 10분 정도 일찍 마치고 나가더라는..
담에 다른 관리사들을 만나봐야 겠어요..
사라 관리사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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