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서 8월로 넘어가는 한여름 시점에 예전 회사 같이 다니다 그만둔 형님과 족발에 소주한잔 하다가
시흥에 좋은 노래방 있는데 가실래요??라고 하며 이끌고 간 시흥썬웨이 노래광장!!!
시흥 이마트 뒷편이라 찾기는 쉬웠다.
바로 옆에 순댓국집이 있어서 한잔 더 하고 기분좋게 갑시다.하며 순댓국에 소주한잔 하고 8시경 방문!!!
실장님 나와서 반갑게 맞이함
어느쪽이 와꾸가 좋냐고 물으니 중국쪽은 커뮤니케이션은 좋은데 와꾸가 별로고 베트남쪽이 와꾸도 좋고 터치도 관대하나 커뮤미케이션이 잘 안된다고 함.
어차피 만지고 놀꺼 베트남으로 초이스!!!
정말 물빨에 할꺼 다하고 그자리에서 삽입빼곤 다 할수 있었지만........정말 언어의 장벽이란......
짧은 영어지만 외국나가면 굶어죽진 않을정도는 하는데
영어도 안돼 한국어도 안돼...
하~~~형님과 정말 쉬즈곤,폴링인럽 등 올드 팝만 1시간 부름
ㅡㅡ;;;
암튼 두당 14만에 2시간 잼나게 놀수 있는 곳임.
실장님 언어되는 와꾸녀좀 델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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