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시간이 남아 2부 이어서 쓰겠습니다
방콕 테메편까지 쓰고 저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30만원 가까운돈을 주고 s급도아닌 언니들을 픽업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물론 늦은시간이나 쇼부를 잘보면 5천정도(한화20만)정도에도댈고 나갈수 있지만 예전 4~5천(10만초중반 정도)에 비해 많이 오른건
사실입니다. 제가 언니들을 픽업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마인드는 어딜가나 케바케 언바언 같습니다. 아무리 픽업전에 잘웃어주고 적극적이여도
호텔들어가면 돌변하는 언냐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쉽게말해 내상이죠. 테메는 몸매확인도 쉽게할수 없고 보징어유무도 알수없어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추천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지나가다 잠깐들러 쉬다가시는 용도로만 한다면 100밭정도에 구경 가성비는 충분히 나옵니다.
아고고는 방콕이나 파타나야 대동소이 합니다. 수질은 사실 누구는 파타야아고고다 누구는 방콕아고고다하는데 그것도 그날그날다르고
제가 매일 아고고만 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가 딱히 좋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파타야가 조금더 괜춘한거같습니다
이동이 편하고 한장소에 몰려있기 때문에 방콕처럼 소카,팟퐁,나나 와리가리 하는 시간도 절약 육수도 절약 가격도 비슷비슷 하구요
아 아고고역시 예전에비해 가격이 조금 오름추새인데요 예전에비해 바파는 비슷하거나 500밭이하정도로 소폭 상승하였으며
롱타임비용은 적게는 1천밭 많게는 2~3천밭 까지 오른걸로 확인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전에는 바파+롱탐+엘디 해서 6천바트선(20만이하)
이하에 가능했다면 이제는 토탈최고9천까지 한화로 미니멈 20만원극후부터36만원까찌(롱타임 기준입니다) 가격이 오른거로 보아 역시
아주 맘에드는 언니가 아니면 픽업하는데 조금아쉬운 가격이네요. 마인드도 픽업은 안해서 모르지만 케바케라고 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소카보다는 나나 혹은 팟퐁이 마인드가 좋다고 추청합니다. 엘디정도 사주고 대화를 해봤을때 나오는 느낌에서 하는 말이니 100%는 아니지만
굳이 픽업을하신다면 나나 레인보우 씨리즈나 팟퐁 킹스 시리즈를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팟퐁은 컷터이형님들도 섞여있어서 잘구분하시는 분아니면 이역시 살짝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역시 가끔 아리송할때가 있어서
이럴때는 밖아보면 아는데 ㅋㅋ도박수이니 조심하셔야합니다 하지만 아고고자체 분위기는 활발하며 언냐들도 적극적이고 신나게 놀수는 있습니다
엘디어택좀 들어오지만 그냥 바트질좀하면 의자왕처럼 재미지게 놀수있는곳입니다. 나나 렌보우 아고고는 걍젤 무난하고 수량도 적당 수질도 가끔진주가
보이니(제친구가 나나에서 픽업하고 대만족) 적당히 둘러보시고 맘에드시면 픽업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아고고역시 최소5천~8천밭 (롱타임기준) 부르지만 네고를 잘치시면 5천정도에도 가능합니다 이건 본인의 매너와 말빨능력이니 가능은 하다고만 알려드립니다.
길이 길어지니 3부에서 이어나갈게요
잘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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