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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주식은 깨졌어도 떡을 거를 순 없다
요즘 주식시장이 영 재미가 없네요. 특히 코스닥은 잡주들이 난무하는 판에 정신을 못 차릴 지경. 달림비 버는 건 고사하고 오히려 꿍쳐놓은 달림비마저 탈탈 털릴 위기까지 몰린 터지만, 그래도 달림을 멈출 순 없습니다. 가뜩이나 푹푹 찌는 폭염에 짜증이 상승, 이럴 땐 떡이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에 역삼 TEN스파로 달려갑니다.
오픈 때 와본 터라 그리 낯설지는 않습니다. 발렛파킹도 공짜여서 차 갖고 가기 참 편하고 좋네요. 발렛 실장님이나 입구 실장님과 스텝들 엄청 친절하십니다. 특히 창구의 여실장님께서 반겨주시는데, 한편으로는 뻘쭘하기도 하네요. 워낙 인기업소인지라 대기시간 오래네요. 느긋하게 샤워하고 티비 보면서 폰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시간 후딱, 스텝의 호출에 냉큼 따라 나섭니다.
# 전문적인 호텔 마사지, 현쌤
역삼 TEN스파의 개인별 마사지룸은 아담한 방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네모반듯한 갈색톤의 일반적인 룸과 달리, 핑크빛이 도는 것도 같고, 아이보리 느낌도 나는 것 같고, 화이트 계열의 환한 안도감을 주는 것도 같습니다.
상의 벗고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연륜 좀 있으시지만 곱게 생긴 쌤 들어옵니다. 목소리가 나긋한 게 듣기 좋네요. 현쌤, 이라고 합니다. 현쌤 마사지는 손에 꼽을 만큼 시원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호텔에 있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스킨십 거의 없지만 누르는 압과 기술이 탁월합니다. 스킨십이 좀 있었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모든 걸 갖춘 쌤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마사지해주시는 현쌤의 정성에 스킨십 부족한 데서 오는 아쉬움이 점점 묻힐 정도입니다. 대화 능력도 좋아서, 일상적 얘기부터 전문적인 얘기까지 막힘없이 술술 주고받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마사지 받았네요.
# 탄력 넘치는 궁디, 나비
현쌤의 솝트한 전립선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언냐 들어옵니다. 아담한 체구에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잘록한 허리와 유난히 탱탱해 보이는 궁디가 눈에 들어옵니다. 뒤로 하면 꿀잼일 것 같은 첫인상입니다. 나비, 라고 하네요.
현쌤 나가고 나비가 올탈하는데, 역시 예상대로 탄력 넘쳐 보이는 궁디가 바짝 올라와 있습니다. 손이 저절로 향할 만큼 탐스러운 궁디입니다. 기필코 뒤로 마물해야겠다는 작심을 이미 한 상태에서 나비의 섭스를 받아냅니다. 육봉을 손에 쥐고 탈탈 털어가면서 찌찌립 시작합니다. 나비가 찌찌립할 때 가슴을 가만히 쥐어보는데, 작은 편에 속하네요. 찌찌는 애기 찌찌입니다. 앙증맞은 크기의 찌찌가 도톰하게 올라옵니다.
나비가 콘을 입에 물고 육봉에 씌우면서 비제이를 합니다. 지난 역삼 TEN스파 방문 때도 그랬는데, 언냐들이 왜 콘을 씌우고 비제이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받는 사람도 느낌 잘 전달 안되고, 하는 언냐들도 맨살이 아닌 이물질을 빠는 걸 텐데...
비제이를 끝낸 나비가 육봉을 잡고 위에서 천천히 내려옵니다. 귀두 부분만 자극하는 빠른 방아에 이은 깊숙한 구속, 이를 몇 차례 반복하네요. 따로 하체 운동을 하지 않아도 하체가 단련될 수 있을 듯한 기술입니다. 몇 차례 그 동작을 반복한 후 정상위로 자세 바꿉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니 핑유네요. 정상위로 또 한참 허리를 움직인 후 처음부터 작심했던 뒤치기 자세를 요구합니다. 뒤로 하는 거 그닥 선호하지 않는다고는 했지만, 별다른 거부감 없이 자세 취해주네요. 나비의 탱탱한 궁디와 허리를 손으로 탐하면서 뒤에서 맹렬히, 결국 발사합니다.
엘리베이터까지 나비의 안내를 받으면서 내내 나비의 궁디를 두드리기도 하고 만지기도 하면서 여운을 즐겨봅니다.
# 총평
- 역삼 TEN스파, 찾기 쉽고 실장님들 친절해서 가는 데 부담이 없습니다. 차를 가져가도 공짜로 발렛을 안전하게 해주시네요. 사우나 시설은 없지만 대형 샤워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 마사지룸이 인상적입니다.
- 현쌤, 스킨십은 없지만 아주 개운하고 시원한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간만에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은 느낌입니다. 대화능력도 좋아서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 나비, 스킬이 많이 하드하지는 않지만 어지간한 건 거부감 없이 받아줍니다. 핑유에 애기 찌찌, 그리고 탄력적인 궁디가 매력적입니다. 잠시나마 여자친구와 합체를 바라기는 무리인 스탈이지만, 평달 이상 하는 데는 걱정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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