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몇년간 유흥끊고 있다가 이벤트있길래 생각없이 응모해봤는데 당첨되버렸네요^^
원가권에 당첨됐고 해서 쌍문창에 전화해보니 전화통화가 안되네요ㅡㅡ 이리저리 쪽지와 문자를 보내고 간신히 예약했네요
미소를 보려했지만 쉬는 날이라고해서 후기가 좋은 나나를 예약해봅니다
주차장에 주차후 담배한대 피고 올라가 봅니다
간만에 유흥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니 어둠사이로 귀엽게생긴 나나의 얼굴이 어렴풋시 보여 흥분된 마음 감출수가 없네요
근데 헉 영어로만 대화가 되니 말이 안통하네요 짧은 단어로만 말해봅니다
소파옆에 앉아 오빠 오빠하니 더 귀엽기만고 하네요 오빠 샤워하는 말에 후다닥 옷벗고 샤워실로 입장, 웃으며 말없이 칫솔주길래 열심히 이빨딱고 샤워기에 물묻
히고 있으니 나나가 샤워서비스 들어오네요 샤워도중 비제이 서비스 들어오는데 오랜만에 받는거라 쌀거 같아 멈추라고 애원해봅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어있으니 제몸위로 올라와 달달하게 ㅋㅣ스해주네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 시작된 bj 빨면서 야릇하게 쳐다보는데 흥분만땅입니다
이러다가 쌀거같아 제가 서비스들어가는데 저도 키스후 밑으로 점점 내려가며 목적지에 도착하니 향기로운 옹달샘이 저를 방겨 열심히 흡입해보는데
야릇한 신음소리와 몸을 이리저리 떨면서 움찔거리는 모습에 저는 더욱더 박차를 가해 서비스해주었네요
힘들어서 누우니 나나가 제똘똘이를 잡고 콘을 씌우고는 알아서 삽입하네요
삽입하니 오빠좋아라고 하길래 굿이라고 말해봅니다
구멍이 예상외로 좁아 압박감에 제가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단 생각이드네요
나나의 빠른속도에 제 거시기는 점점 민감해지고 이러다간 안되겠단 생각에 나나를 눕히고 잠시 구멍에서 빼내서 참아봅니다
가슴을 빨면서 다시 삽입후 천천히 펌푸질하는데 젠장 한번 민감해진 똘똘이가 식을줄 모르네요ㅜㅜ
쪼여줄때마다 저는 참을수가 없어 토끼가 되버렸습니다
몇년간 유흥을 끊은 제똘똘이가 너무 민감해진 듯하네요ㅜㅜ
그리고나서 나나가 오빠 래빗 래빗하며 놀리는데 창피하네요.
이제난 끝난건가...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칩니다
나나가 마사지를 해준다고 누으라고 하네요 목부터 시작해서 허리 그리고 다리까지 열심히 주물러 주면서 저의 상처난 가슴을 치유해줍니다
시간도 남고해서 리뷰쓴다고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ps 마인드 좋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시체족인 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가슴큰거 좋아하시는분도 추천ㅋㅋ
전 똘똘이 단련좀하고 다음에 다시한번 볼생각입니다ㅜㅜ
저도 토끼인데 동지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초특급울트라캡숑짱~! 급 토끼라서 저보다는 오래 하셨을듯...
끝났다고 내보내지 않고 맛사지 까지 해주는 나나씨 마인드까지 아주 좋네요~
(only여탑)은 추천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