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풀싸롱
업체명: 수원no1
매니저: 방울
후기:
어제 후기입니다. 친구들이랑 술먹고 정우대표님
방문했습니다. 예상보다 일찍 도착한 탓에 딜없이
초이스 많이 봤네요. 담당 추천으로 방울 언니 앉혔습니다.
색기 뚝뚝 떨어지는 누님삘 와꾸도 좋았지만, 특히 압도적인
흉부에 정신이 아득했습니다. 룸 들어와 전투받을때부터 잘
골랐다는 생각이 팍 들었습니다. 오늘 처음봤는데 어떻게 해주면
내가 좋아하는지를 다 알고있는 느낌? 목 깊숙히 들어가는 청소기
사까시도 좋았고, 알까시도 해주는 헌신적인 태도도 좋았습니다.
저보다 살짝 누나여서, 누님누님 해주니 금방 분위기 풀려서
헤벌레하고 놀았습니다. 마시고, 얘기하고, 열심히 터치하고..
흥좀 타니까 가슴에 얼굴 묻어주는데 어우..스트레스가 그냥 다
풀리더군요. 야시시한 술게임 몇차례 끝내고 나니까 애프터 갈
시간이 됐습니다. 잘 골라줘서 고맙다고 정대표한테 인사하고
텔 들어갔지요. 서비스부터 남달랐습니다. 룸보다 더 찐하게 빨아주고
대딸해주는 손길도 좋았지만 특히 기억에 남는건 가슴으로 해줬던
거 아닌가 싶네요. 젖치기도 좋고, 마사지 해주겠다며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니 아래쪽에 피 과하게 쏠립니다. 바로 자세바꿔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 뭐 말할 거 있겠습니다. 딱 느끼기 좋은 쪼임에, 에이스 아가씨다운
스킬까지 더해져서 천국 한번 보고 왔습니다. '동생 하고 싶은거 다 해도 돼~'
라고 했으니, 제 욕심 마음껏 채웠습니다. 애인이랑은 못하는 자세들부터, 서로
야하게 욕도 하고..섹반응도 일품에 물도 많은 아가씨라 이 언니가 나랑 진짜
즐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2배로 즐거웠지 않았나 싶네요. 완전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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