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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오쌤+예진) 드디어 만난 왕가슴 예진이

    업소명
    강남---탐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날씨가 미쳤네요

    낮엔 사무실서 .. 더운걸 그렇게 모르고 지내는데

    저녁에 집에서 에어컨 안틀고는 잘 수가 없네요

     

    밤마다 잠을 푹 못자니

    그나마 얼마 안남은 성욕도 점점 줄어갑니다 ㅜㅜ

     

    이런 미친 날씨에 떡치러 가기도 싫고

    키방가서 물빨하기도 귀찮고

    역시... 더위엔 스파건마가 짱!!

     

    어제 칼퇴하고 강남으로 날라갔죠

    날씨가 더운게 좋은점도 있네요

     

    길거리에 언니들 복장이 너무 꼴릿합니다

    퇴근시간인데.. 다들 어디로 출근하는 듯한 느낌같은 느낌?

    그중 한명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서.. 업소 안가고 따라가고 싶었네요

     

    저 길거리에 널린 이뿐이 중 한명이 오늘 내 소중이를 정성스레 빨아주겠구나.. 라는 생각에

    벌써 좃에 힘이 불끈불끈 합니다

     

     

    수요일은 손님이 많은가봐요

    제가 입장하는데도.. 동시에 여러분이 들어가십니다

    입장시에도 대기 30분정도 있다고 미리 언질해주시네요

     

    마침 출출하기도 하고

    대기하면서... 탐스파의 자랑 "진라면" 을 먹습니다

    여기 진라면... 정말 맛나요!! 강추!!

    라면 다 먹으니.. 바로 마사지룸으로 이동 

     

    "오" 관리사님 입장

     

    40대 후반으로 보이는데.. 웃는 인상이 매력있습니다

    날씬한 몸매에 섹시한 얼굴이네요

     

    마사지 시작할때.. 반바지를 벗고 받고 싶다 말씀드렸더니

    벗기고 시작합니다

    반바지 입고 받는것보다.. 벗고 받으면 좀더 기분이 좋더라구요 ㅋ

     

    마사지 도중에 제 팔을 허벅지 위에 올리고 어깨를 주무르는데

    저도 모르게 손이 관리사님 종아리를 쓰다듬었죠

     

    가만히 계시길래,... 좀더 만졌습니다

    만지면서.. 좃이 그냥 꼴려버렸네요 흐흐

     

    전립선도.. 아주 부드럽게.. 꼴릿하게 만져주십니다

    수건덮고 머.. 그런거 없네요

     

    양손으로 자지를 마구마구 비벼주시는데..

    오늘도 사고 칠뻔 !! ㅜㅜ

    오래 받고 싶었는데... 쌀거같아서 스탑을 외쳣죠

     

     

    결국 퇴장하실때까지.. 다리만 주무르시다가 나가셨네요... 에휴

     

    그리고 입장한 "예진" 언니

    들어올땐 그냥 날씬한 언니.... 라고 만 생각했는데

     

    엄훠나

     

    옷을 벗으니.......... 거대한 빨통이 짠~

    솔직히.. 저 사이즈 빨통은 생애 처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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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진이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한데

    어찌.. 빨통만 저리 커진건지

     

    AV 배우중에 Shion Utsunomiya (Rion) 이라 하는 배우랑 비슷하더군요..

    외모와 빨통 사이즈가요 ㅎㅎ

     

    의술의 힘 1도 안보탠... 순수 자연산 빨통

    꼭지도 큼직하니... 가지고 놀기 딱 좋아!!

    발달한 상체 만큼 엉덩이도 탱탱

     

    참 예진이는 올짱하더라구요

    엉덩이와 보털을 맘껏 손으로 느꼇네요

     

    아까.. 이미 사정 근처까지 간 상태라

    예진이의 폭풍 사까시를 못참고 입에다 마구 사정했습니다

    물론.. 이어지는 청룡에는 거의 실신 상태가 되었네요

     

     

    오늘 탐스파 달림으로 열대야속에서도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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