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전날
친구들과 한번 모였네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술집을 달렸습니다
처음엔 쏘주로 좀 달려주다가
마무리는 노래방으로 자주갑니다
저희가 자주 가는곳이 있는데요
바로 시흥썬웨이 라는 주점인데요
다국적북창동 주점으로 가격이나 마인드가 다른곳보다 남달라서
자주 가는곳입니다
한 3주전쯤 모임하느라 간뒤
이번엔 추석전에 모이게 되었네요
항상 가면 잘해주셔서 가는곳인데요
사장님이 직접 전화받고 결제하고 케어해주는곳이라
믿고가는곳입니다
구좌가 아니라서 가격도 뻥튀기없어서 좋구요
이젠뭐 너무 자주봐서 스타일이나 뭘할지 알아서 셋팅해주십니다
4명이서 갔는데 서로의 파트너랑 노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서로 노래부르고 부비부비할때
옆에 파트너 가슴좀 만져주고 엉덩이좀 만져주고
애들이 또 한국노래는 기똥차게 부르네요
중간 중간 게임도하면서 노니 시간이 빨리가서
연장까지 ㄱ ㄱ 했네요
간만에 뭉쳐서 노는거라 신나게 놀아버렸네요
파트너랑들 친해져서 헤어지기 싫었지만
시간이 야속하네요
다음에 모일땐 제파트너를 한번더 봐야할거같네요
잘맞춰주면서 마인드도 괜찮아서 재접해도될거같네요
끝난뒤 사장님오셔서 할인도좀해주시고 왤케 오랜만에 왔냐구
자주오시라고 챙겨주시고 텍시랑 대리랑 다불러서 케어해주셨네요
썬웨이는 독고로 한번 가야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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