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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가볍게 한잔하고
집으로 오던중 급땡겨서 방문했습니다
세븐일레븐 옆건물 2층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문이 열어져 있어서 입장하는데는 어렵지 않네요
한시간 기준으로 일반은 8 아로마는 9 떡서비스까지 하면 13이네요
아가씨가 추석당일까지 쉰다길래 서비스받고 싶으면 담날 오라고하네요
근데 몸이 너무 피곤해서 일반으로 카드결제하고 입실합니다
샤워시설 아주깔끔하구요 특유의 냄새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카운터 언니는 30대 중반 중국 위해출신인 돌싱녀라고 합니다
남편사별해서 정읍에서 시어머니가 애키우고 있다하네요
육덕스탈인데 손끝이 아주 야무집니다 뭉친데 잘 풀어주구요
단 땀이 좀 많네요 ㅋ
서비스탐이 되서 제 쥬니어를 살짝살짝 건드리면서 하는말이
섹스안한지 1년이 넘었다고 하네요
흠~ 그래서 얼마면 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니
손가락 5개를 펼칩니다 제가 현금이 없어서 2개밖에 못주겠다고 하니
3개 달라고해서 천원짜리까지 탈탈 털어서 줬습니다
샤워하고 드뎌 본겜을 하려고 셋팅중인데 제 쥬니어에 칙칙이를 뿌리네요
오래하고 싶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막상 콘끼고 본겜하니
이언니 아주 명기입니다 ㄷㄷㄷㄷ
조였다 풀어줬다 하는게 쩝~!
전남권에 사시는 지루 횐님들 꼭 접견하라고 추천드립니다 ㅋ
뻥안치고 2분도 안되서 쌌습니다 언냐 너무 실망해서 쪽팔렸습니다
내가 샤워하고 물어봤습니다 칙칙이 빨리싸라고 뿌린거 아니냐고?
언냐 저를 한대때리면서 담에 또오면 그냥 해준다고 하네요(영업멘트겠죠^^)
총평하자면 마사지만 받고 싶었는데
운좋게 메뉴판 정가보다 싸게 떡까지 쳤습니다 ㅋ
담번에는 다른아가씨도 접견해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남은 명절 모두들 즐달하시길~!
잘보고갑니다~ㅎㅎ
어딘지 알겠네요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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