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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에 당첨되어 진주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초저녁 시간인데 대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조꼼 기다리다 입장하였네요
처음에 들어오신 관리사분 처음에는 서비스 온냐가 먼저 들어온줄 알정도로
착각하게 만드는 날씬한 몸매와 긴 생머리를 하고 계시네요
얼굴만 빼면 진짜 서비스 온냐로 완전 속을뻔 했습니다.
몸매도 보들보들하시고 한시간 동안 구석구석 결린곳을 잘 찾아서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중간에 오일과 찜을 얘기하시길래 오일은 패스하고 찜만 받았습니다.
찜 들어가기 전에 개구리 엎드린 자세로 만들더니 부드러운 손길로
엉덩이와 사타구니 똘똘이를 간지럽히는데 예전 핸플생각이 나네요 ㅋㅋ
시간이 다되고 서비스 온냐 들어오기 전까지 똘똘이 마사지 해주시고
드디어 온냐 입장
이름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서비스가 끝나고 알려준다는 온냐
날씨한게 쭉 벋은 몸매에 약간 튜닝을 했지만 풍만한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요
상탈하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깊숙히 들어오는 bj가 정말 좋았습니다.
사정할때 얘기해달라고 하는데 마음것 bj받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bj가 끝나고 나서도 가글로 청룡한번 더 해주니 좋네요
24번 관리사분과 하나 온냐 나름 괜찮은 조합인것 같네요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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