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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14박15일 태국 간만에 후기 1부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예전에 한번 후기남기고 오랜만에 올리내요 

     

    후기 자주 열심히 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태국은 자주다니다 여자친구가 생겨버리는 불상사 때문에 올해는 한번도 못가다가 

     

    이별크리로 바로 발권하고 친구한명이랑 바로 달렸습니다(저와 친구나이는 30중반)

     

    나름 간만에 가는거긴 하지만 자주 가던곳이라 뭐 얼마나 달라졌겠어 하고 같습니다만..

     

    어떤분에게는 아 이제 바트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 더러워서 못가겠네 하시는분들도 

     

    혹은 아 조금 오르긴했지만 열심히 놀고 발품팔면 아직은 갈만한 곳이구나 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아물론 부자형들은 예외일거같아요 그분들에게는 별차이 없을듯 합니다 돈이면 왠만한 모든것이 가능한 곳이니까요.

     

     

     

    서론이 길었네요 그 만큼 느낌과 가격체감이 예전에 비해 달랐습니다.

     

    처음 5일은 파타야에 있었는데 어린친구들이 생각보다 많고 속사정은 잘 모르지만 2팀정도 대화해본결과

     

    클럽에서 나이빨로 꽁떡을 노리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거의 창녀가80~90%클럽에서 꽁으로 하려는게 이해못했지만

     

    가격 상승과 바트상승으로 어린친구들에게는 부담에 될수도 있다 생각하니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헐리우드는 여전하고 꽃값이 예전 평균5천에서 2~3천정도 대동소이하게 변했습니다 뭐 능력있으시면 더싸게 하실수도 있고

     

    꽁으로 하실수도 있지만 꽁으로하시면 다음부터 다른 언니들은 만나기 힘들다는 크나큰 단점이 있으니 여러언니들 드시려면 

     

    강제로라도 꼭돈은 줘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질 은 방콕클럽에 비해 떨어지나 헐리는 언니들과의 대화 접근성 흥정 등이 더 쉽다고 보시면됩니다.

     

     

     

     

    워킹스트리트는 별거없습니다 아고고는 걍 팰리스 정도 더 보시려면 센세이션 스카폴정도 굳이 추천은 안드리지만 걍 가볍게 맥주한잔 하실거면 가셔도 무방

     

    그리고 대망의 피어클럽 이제 신생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저는 처음가봤으니 신생 ㅋㅋ 여튼 새로생긴 구장이고 헐리나 아고고등에 시마이 하고 새벽늦게까지

     

    하는 2부클럽정도 라고 볼수있습니다. 헐리보다 규모는 작지만 좀더 활발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능력있으면 꽁으로도 쉽게 하실수 있는 구장입니다.

     

    단점은 제가 있던기간동안만 그랬는지몰라도 비율은 남자가 좀더 많은편이고 괜찮은 어린친구들(남자)이 많아서 나이가 좀있으신 분들에게는 뭔가 소외감들고

     

    주눅들수있으나 내공만있으시고 주머니만 빵빵하시면 꿀릴건 없습니다. 여튼 파타야는 여유롭게 마사지도 즐기시고 한량처럼 먹고 쉬고 밤에는 즐길수 있는

     

    그런 매력이 있는곳입니다.   아 소이혹도 있는데 요새 인기가 많더군요 저는 너무 원숭이들이라 구경만 했지만 요새 태국 가격이 많이올라 가성비 따지시는

     

    분들이 많이 가시는듯 합니다 가격과 마인드라는 무기를 가지고있는 소이혹도 잡식성이신 분들에게는 딱일거같네요.

     

     

     

     

     

    대충 파타야5일보내고 바로 방콕으로 달렸습니다. 저는 통로 에카마이근처에 콘도를 잡았습니다. 근처교통도 문안하고 클럽이나 멤버를 가는대 편하기 때문입니다

     

    아고고나 테메쪽을 파실분은 나나나 아속쪽에 잡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테메    테메는 픽업을 안하더라도 그냥 지나가다 한번씩들려 커피먹고 사람들 구경하곤 하는데요 가격이 요새갑자기 언니들이 담합을해 5천에서 기본7천으로

     

    올랐습니다. 처음에 친구가 괜춘한 언니있는거 같다고 대화를 해보니 7천롱이라고 이거 맞는거냐고 물어봐서 제가 니가 존나 싫은가보다 못생이라 ㅋㅋ하면서 놀렸느데

     

    다른 언니들도 7천시작이고 늦은시간이나 진짜 늙은 아줌마들이나 좀쌀거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앉아서 이게 나라냐 이게 테메냐 하면서 한숨쉬고

     

    노가리를 까따 옆에 어린언니들 패거리와 조금친해저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정가가 자기들 끼리 담합해서 7천이 맞고 불과한달전에는 안그랬다고 

     

    왜 그런거냐니까 자기들도 잘모른다고 하네여 가격이 7천이면 현재환율로 28마넌 너무 메리트가 없습니다 테메는 현재로서는 노답...  아물론 가격을 네고할수는 있습니다

     

    거기서 말로 가격네고를 하기보다 라인을따서 따로 라인으로 네고를 하던가 급하면 라인에다 가격을 적어서 바로 보여주고 네고를 하시면 됩니다. 잘만하시면 5천까지 

     

    가능한걸로 확인은 직접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거아니면 7천(28만원)에 롱은 아닌거같습니다..

     

     

    명절이라 2부는 다음에 쓰겠습니다  물집도 입사방 멤버 클럽 헌팅편 나누어서 부지런히 써보도록하겠습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업자는 아니니 가이드 문의는 거절입니다 다른 질문들은 제가 확인시 답변달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좀만더 꿀빨고 벳남으로 다시 진출해보려 합니다

     

    댓글8

    닭아날아랑
    닭아날아랑 · 2019.09.19 16:04:17

    잘보고 갑니다.~

    터프님
    터프님 · 2019.09.19 10:55:00
    테메가 7천이라...
    막장이군요
    아자자자
    아자자자 · 2019.09.17 19:03:25

    다음글 기대되네요 후기 감사~

    바로타.
    바로타. · 2019.09.17 17:22:15

    베트남도 그렇구 태국도 그렇구 갈곳이 점점 없어지는 군요..

    애무부 장관
    애무부 장관 · 2019.09.14 17:38:56
    세상에나.. 태국이 7천바트라면...
    누가나를
    누가나를 · 2019.09.14 11:56:05

    테매.ㄷㄷㄷ  가격 미쳤군요.

    데스크당
    데스크당 · 2019.09.14 09:08:32
    태국도 중국애들이 떼거지로 오면서 가격이 업된게 우리로서는 아쉽네요
    말라파스쿠아
    말라파스쿠아 · 2019.09.14 08:03:55
    저도 10월 초에 가는데 환율이 올라서 조금 부담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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