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를 받아 떡스파중 제일 괜찮았다는 명동 스파 갑니다
을지로입구역에서 걸어서 몇분 걸어가니 금방이네요
건물은 5층에 있구요 외관상으론 잘 몰랐는데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이 많은지 손님도 꽤 많을 듯
다행히 샤워실이 넓어서 샤워 싹 하고 대기실에서 조금 기다립니다
잠시 뒤 안내 받았고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마사지는 건식 습식 뭘 받아도 시원할 거같습니다 관리사 교육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누르고 마사지 정말 시원하고 좋네요
평소에 마사지를 즐기는 편이 아니었으나 이 정도 퀼리티면 뭐.. 단골 될만 합니다
그 뒤에 기다리던 아가씨 들어옵니다
큰 가슴이 돋보이는 정민씨네요
그냥 크기만 한게 아니라 탄력이있고 촉감이 되게 좋아요
가슴뿐만 아니라 엉덩이 골반도 훌륭합니다. 기본 와꾸도 되구요(눈이 되게 커요)
간단히 인사를 하고 옷을 벋고 위로 올라옵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잘 빨아줍니다
목까시에 가까운 깊은 BJ를 구사하는데 좋습니다
BJ좀 받는데 전립선 때문에 살짝 예민해져서 큰일날뻔 했네요
아까부터 호시탐탐 노리던 커다란 가슴을 마구 즐기고
살짝살짝 해주니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이제쯤 박아야겠다 싶어서 장비 입고 시작!
쿵떡쿵떡 떡 치는 소리가 방에 울리고 저의 흥분도도 같이 올라갑니다
예상했던 대로 떡치기 좋은 최적화된 몸매네요 찰짐 그 자체..
기분 좋게 발사 했고 이런 만족도라면 다음에도 방문해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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