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아나를 보았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레몬으로 갔드랬죠~
98년생 단발머리 미녀였습니다. 단발머리가 진짜 잘어울리네요. 첫인상은 세련 그 자체.
그냥 딱 봐도 이쁘다고 생각이 드네요~
입술 성형을 한지 얼마안되서 자국이 살짝 남아있어요. 아물면 진짜 이뻐질듯.
키는 165cm였는데 얼굴이 진짜 조막만해서 비율이 개 쩔어요.
얼굴은 작은데 이목구비는 또렷하고 살결이 보들보들하네요
오빠 힘들다고 안마도 해주고 마인드가 넘나 좋음
대학생인데 자기 과에서 미모 원탑이라고 하네용
머리 길 땐 더 이뻤다고 ㅋㅋ
미모에 대한 자신감도 있고 좋은 아이인듯 합니다.
이 날 좀 피곤해서 플레이는 안하고 대화만 하다가 왔습니다.
키스는 입술 키스만 몇 번 쪽쪽하고 왔는데
후회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보자고 하고 티를 나왔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고 저는 20000~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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