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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제인이와 50분여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른 후기를 참고 하고 갔는데
호불호 갈리는 와꾸라는 말도 있었고 룸삘 난다는 말도 있었고 했는데
저는 너무 예뻤습니다.
이상형에 가까운 외모.
키스방... 정말 신세계네요 확실히 오피보다 와꾸가 좋고 어린애들이 많네여
키는 큰데(173) 엄청 말라서 걸그룹 몸매 같았습니다.
그리고 대화력이 엄청나요
쉴새없이 조잘조잘
하하하
까만색의 베이직한 기본 미니 원피스를 입고왔는데
손, 발 관리도 잘 되어있고 염색한 머리가 넘나 잘어울림. 눈썹도 같은 색으로 염색했는지 딱 봐도 화려하고 이쁘게 생겼네요
키스하면서 자플하는데
이 년의 혀의 까끌한 돌기들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급흥분해서 발사~~
무릎에 누워서 이야기도 나누고
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잘다녀오셨더니 다행입니다^^
내심 걱정 많이했는데 그래도 즐달하셔서 다행인듯
합니다^^ 페티시가는것보다 스타킹 사가지고 신어
달라면 왠만해서는 다신어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인증 되었고 더괜찮은곳 많으니
이제 키방에 홀릭되셨겠네요
홍대 레몬말고도 다른 업소들 많이 있으니
즐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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