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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데 시골도 안내려가고 어제부터 똘똘이가 가는방향으로 어제는 50대를만나러가는데 도저히 똘똘이가 반응을안하네요 차에 타자마자 서있어야하는데 풀이죽어서 잠이들었죠죠오늘 새벽부터 여러어플을돌리는데 1km반경에 수언뚱이가떠서 바로연락 북문보영만두앞에서보자네요
바로 콜하고 라인으로 연락하면서 갔습니다
얼굴은 그리중요하지 않아서 물만뺀다는생각으로
입 얼 후 안되고 다 되는데 2-8이라니 개꿀딱
얼굴보고 차에타는순간 아 가라할까 이렇게 했는데 얼굴안보고 하느라 거사 치뤘네요
앞으로하다 힘들어서 옆으로하다 누워있는데 다시 처자가 뒤로하자네요 콜 하고 뒤로 얼굴이안보이니까 금방싸네요
한타임 더는 뻑뻑해서 잘안들어갔는데 앞으로 하다 뒤로하다찍 발사 크다고 신음소리엄청내서 귀 찢어질뻔
몸매는 그냥 살찐육덕이고
얼굴은 개그우먼 이국주얼굴크기에오나미얼굴이라생각하심되요
인증샷은 없네요
또 만나게 된다면 댓글에 추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어쨌든 즐딸 추카요 ㅎㅎㅎ
저런 처자도 팔리긴 팔리네요
이분은 보살입니다 보살
육보시짱
키155 에 몸무게가 72라는 말인가요?ㄷㄷㄷ
보통 뚱이 아닌데ㄷㄷ
대딘하십니다^^ㅎㅎㅎ저도 힘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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