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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12차 달린후
마지막 3차로 가자네요
어디로갈래 하던중
룸가자고 하니까 안가는척 하더니
가자고하네요
어디좀 괜찮은데 있냐고 물어보기까지
전에도갔던 썬웨이 얘기해주니 당장가자는군요 ㅎㅎㅎㅎㅎ
전화걸고 2명간다고 말한뒤 출발하였습니다
가니 기억해주셔서 다행이었네요
추석전이라그런지 노래소리가 곳곳에서 들립니다 ㅎㅎㅎㅎㅎ
지나가는 아가씨들도 눈에좀 보이고요
어린애들로 준비해뒀다며 바로 초이스까지
저는 영계로..
친구는 귀염똘망한애로..
파트너들끼리도 친한지 서로 아주 초반부터 달리네요
우리는 마시고왔는데 ㅠㅠ
파트너끼리 놀면서 겜도좀하면서 노는데
제파트너는 저를 배신
저를 맥이네요 ㅠㅠ
술마시며 게임하면서 스킨쉽하며 놀다보니
술도한잔했겠다 ㅠㅠ
몸매를 주물럭 만졌는데..
터치에도 받아주고 마인드 좋았네요
서비스까지 받고싶었으나..
3차에 너무많이마셔 동생놈 죽을거같아..
영계가슴 만지며 놀다가 들어왔네요 ㅎㅎㅎㅎㅎ
담날 친구보고 잘갔냐고하니까 지는 서비스 받고갔다고하는군요 ㅡ.ㅡ
ㅠㅠ
그래도 영계가슴 조물락거리면서 놀고 친구도 잘놀았다고해서 기분은 좋네요
월말에 한번더 달려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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