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를 돕기 위해 100% 프로필 실사 첨부합니다.
떡치는 시간이 아까워 사진 못찍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꼭 사진첨부하도록하겠습니다~~
채영 매니저에 대해 간단요약하겠습니다.
A.20대 중반에 피부가 까무잡잡 슬래머입니다. 키는 160정도. 좀 날라리처럼 생겼어요 ㅎㅎ
전에는 노래방 도우미 했었다고 하네요~영어도 잘합니다.
서비스는 완전하드합니다. 똥까시. 온몸 침으로 도배. 역립 다 받아주고. 속이 꽉찬 아이입니다~
B.입실부터 살갑게 해줍니다. 동반샤워할때 BJ해주는데 뒤도 돌려서 삽입할뻔 했네요 ㅎ
보지가 상당히 좁네요. 중지를 잠시 넣었다 뺐다 하는데 꽉물어줍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 똘똘이를 넣었는데 터질라고 하네요. 박으면 박을수록 더더욱 쪼여주는 채영 보지.
C.내가 a를 원하면 a를 해주고 b를 원하면b를 해주는 그녀
D. 이정도면 누가 보든 내상없을듯 싶습니다~
섹을 하다 좀 강성으로 나왔는데 다 받아줍니다 ^^ 생긴것만큼 날라리처럼
잘 노네요 ㅋㅋㅋㅋㅋ
본인이 말합니다. 섹스가 좋답니다 ㅋㅋ
가성비 갑 인정합니다~
또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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