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보고왔습니다.
한 3번은 방문했는데 후기는 처음입니다.
미나만 2번째 접견이죠.
미나는 볼때마다 이뻐져요.
성형은 안한것 같은데 날이 갈수록 이목구비가 뚜렷해 지네요 ㅎ
꽃이 폈다고 하죠.. 시집가야겠어요 ㅋㅋ
각설 그만하고,
그녀를 접견하고 느낀점은,
1. 태국미인입니다. 아시아인 느낌이 강해요. 민간인 느낌의 노성형. 이쁜 얼굴.
2. 몸매 발란스가 엄청 좋습니다. 키는 작은데 비율이 뛰어납니다. 가슴 자연산. 핑유.
3. 키스, 터치, 역립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마인드녀입니다.
4. 섹스를 즐기는 분입니다. 물고빨고 정신없게 공격합니다. 모조리 받아줍니다.
5. 미나 본인이 리드할려고 합니다 ㅋㅋㅋ
6. 똥까시도 해주고 목까시도 해주고 소프트한 혀로 하드한 공격이...
7. 애인모드가 뛰어납니다. 뭐라고 설명을 드려야할지.. 살갑다고 할까... 뭔가 기계적이지 않은게 있습니다.
전 아마도 미나가 그만두지 않은한 돌싱들 오면 미나를 계속 찾을것 같네요.
미나는 봐도봐도 질리지 않은 스타일입니다.
돈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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