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론의 애널(똥꼬를) 맛보고 왔습니다 하하하
무언가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싶을때가 있네요
무료함을 달래고자 찾다가
애널에 꽂혀버렸습니다
아 이거 참..
어떻게해야하지 누굴봐야하지..
보통 보면 돼지거나 이상한애들이 애널까지 하던데..
열심히 찾던중..
프로필에 아주아주 괜찮은 샤론를 발견했습니다
이름부터 맘에 들더군요 하하하핳
예약을잡고 애널코스로다가..
보내주신 주소로 도착하여 내려갔습니다
몸매만봤을땐.. 육덕졌네요ㅎㅎ
뭐 핸드폰과 몸짓 짧은영어 써가며 대화하였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한국말도 아주 초큼 하네요 ㅋ
괜히 뻘짓했네요
이빨좀 털어주고
후에 샤론를 맛보았습니다
아..이래서 후기에서 샤론를 찾는구나.. 싶었네
빼지않는 마인드에..
하드한 서비스
그리고 애널의 극강 쪼임..
들어가는데 무척이나 힘들었네요 하하핳..
너무 근 1년?정도만의 애널이라 그런가..
쪼임의 그느낌.. 장난아니였네요 ㅋ
고등학생도 이런쪼임은 안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튼 샤론의 똥꼬는 맛있었습ㄴ디ㅏ
그어떤애들의 똥꼬보다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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