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땀 흘린뒤 집으로 바로 가기 좀 그래서
사우나도 할겸 마사지도받을겸 압구정
압구정 다원 스파에 전화 예약했습니다
도착 후 샤워 간단하게 하고 직원 안내받아 결제를 하고
직원에게 마사지 잘하시는분좀 맞춰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나서 마사지실로 이동 했습니다
잠시 후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간단히 인사를 마치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저의 첫마디는 오우 압 굉장히 좋네요
얼마나 근육이 뭉쳤는지 소리가 다 나더군요
무엇보다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전립선 또한 능숙한 손놀림으로 느낌있게 잘받았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세희라는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굉장히 아담하고 로리필에 귀여운스타일의 매니저였습니다
아담한 체구에서 저런 예쁜가슴이 못해도 c컵은 되보이며 아주 탱탱합니다
슬림한 몸매 하지만 반전의 풍만한 가슴만봐도 꼴릿꼴릿하네요
서비스가 시작되고 세희가 입과 손으로 해주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흡입력과 핸플이 점점 쎄지는데 버틸수가없습니다
작은 입으로 한방울도 빠짐없이 흡입해줍니다
입싸와 청룡으로 마무리 받고 내려와 세희가 팔짱 끼고
앞까지 같이 배웅해주네요 다음에 또 만나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