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19년 9월 12일 17 : 00
방문업소 : 메이드
아씨예명 : 유진 ( 중국 한족 현지교환학생 )
코스 : B 코스
가격 : 11만 ( 원가권으로 8만)
먼저 많은 수량의 원가권 제공해 주신 메이드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님
그리고 불철주야 많은 업소로 부터 원가권 및 무료권 협찬을 위해 애써 주시는 불꽃1 방장님께
너무 너무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어제 늦은 저녁 달림으로 메이드는 토요일에 방문하려고 하였으나
중국인이라는 유진아씨를 보고 싶어서 점찍어 뒀다가
어제는 주간조라 못보고 오늘은 출근했길래
망설임 없이 예약을 합니다.
실장님 예약 응대 너무 너무 친절합니다.
처음 연락할땐 단답형이어서 조금 오해 했었는데...
응대 너무 친절하고 재미지게 응대 해줍니다.^^
근데 우리가 실장님 응대 받으러 가는건 아니자나요??? ㅋㅋ
좋은 아씨 만나서 꼴릿하게 섹스하러 가는거자나요~???
그래도 응대가 친절한 업소들이 대체로 아씨들도 만족스럽더라구요.
타업소 실장님들은 메이드 실장님께 연수교육 좀 받으셔야 할 듯 합니다.^^
자~~~~~~~~~~~~~~~~~~~~~~~~~~~~~ 이제...
우리 이쁜 유진 아씨 만나러 가볼까요???
위 사진은 프로필 사진이구요.
이제 실사 갑니다.



이 사진은 저 샤워하러 갔을때 유진 아씨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은 밝기포함 손 하나도 안댄 100% 무보정 실사입니다.
카메라는 갤럭시s6 휴대폰이며, 실내가 어두워서 좀 어둡게 나온거 감안 하고 봐주시면 됩니다.
일단 유진아씨는...
얼굴 이쁘장한거 아니고 이쁩니다. ( 내가 아주 좋아하는 보조개도 있습니다. )
키는 160cm 언저리
가슴은 플필보다는 조금 작은 A+ 정도 ( 모양은 이쁩니다. )
몸매는 44사이즈 정도 입니다.
단발머리보다는 조금 긴머리 스타일 입니다.
입장해서 물한잔 마시고 옆에 앉아 조심스레
사진 얘기를 꺼냈더니
" 왜 자꾸 찍어??? " 이럽니다.
난 처음 찍는건데...ㅜㅜ
" !%$^%&^#*^&$(%*)%)%(&*^%&#(&&(&%*)*)$*&^*#^%^( "
갑자기 실장님과 나눈 카톡을 보여줍니다.
실장님께서 저랑 똑같은 말을 하셨습니다.ㅋㅋㅋ
다시한번 천천히 얼굴안나오게 잘찍고
확인하고 맘에 안드는건 삭제하라고 하니
조금 수긍을 하는 듯 하여...
일단 사진 한장 찍어 보여줍니다. 맘에 안들어 하는 듯 하여
지우고 다시...몇번을 하다 보니
아씨가 직접 들고 찍어 댑니다...ㅋㅋ
갑자기...
" 오빠... 다벗고 껴안고 얼굴 나오게 해서 찍어 올릴까??? "
" 오빠... 다벗고 껴안고 얼굴 나오게 해서 찍어 올릴까??? "
" 오빠... 다벗고 껴안고 얼굴 나오게 해서 찍어 올릴까??? "
이러면서 혼자서 막막 웃습니다.
가슴 한쪽 제껴서도 찍었는데... 이 사진은 보더니
고개를 도리도리 합니다.
얼른 삭제 하고...
샤워하고 나온다고 하고
벗은 모습 사진 직접 찍고 있으라 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옷을 벗고 있지 않고
스스로 찍은 제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자나요...???
여친 통화하고 있을때나 딴짓하고 있을때 애무해주고 흥분시켜서
섹스하는...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아씨 핸드폰 보고 있는데
혼자서 옷 벗기고
브래지어 풀고... ( 요즘 브래지어 푸는 기술이 많이 저하 됐네요. 예전엔 한손으로도 풀었는데...ㅜㅜ)
일단 가슴부터 빨아 봅니다.
계속 핸드폰 보고 있고 반응이 없어서...
밑으로 내려가서 팬티 벗기고
무릎부터 해서 천천히 허벅지
그리고 반대쪽 무릎부터 허벅지를 핥아 주고는
거시기 쪽으로 갑니다.
거시기 쪽으로 가니 조금 느낌이 오는지 핸드폰 놓고
다리를 조금 벌려 줍니다.
부드럽게 천천히 정성 들여 애무를 해줍니다.
거시기에서 물기도 느껴지고...
다리도 벌어졌다가 오므려 졌다가...
고개도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번갈아 돌아가고
아랫배도 꿈틀거리고...아씨의 거시기를 내 입쪽으로
더 밀어붙이며 밀착시키고 자신의 가슴을 만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소리가 전혀 없습니다. 잔잔한 가쁜 숨소리만 들립니다.ㅜㅜ
' 언제까지 안내나 두고보자 ' 라는 마음으로
아씨 양손을 잡아 끌어 거시기 쪽으로 가져오니
거시기를 잘벌려서 위쪽으로 당겨줍니다. ( 아씨가 스스로 거시기 벌리고 있는 모습 보는거 아주 좋아라 합니다.)
그 상태에서 저는 아씨의 두다리를 잡고
부드럽지만 빠르게 혓바닥을 놀려댑니다.
허리쪽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더욱더 아씨의 거시기를 내 입쪽을 밀어 붙여 오지만...
여전히 소리는 없습니다.ㅜㅜ
분명히 느끼지 않는것 같진 않고
몸으로는 충분히 느끼고 있는듯 한데...말입니다.
아직 어리고 여자여자한 느낌이라 부끄러워서 참는건지~
결국 내가 gg 치고 아씨위로 올라가서 가슴 살짝 애무해주고
누웠더니... 아씨 가슴을 시작으로 반격 들어옵니다.
가슴 애무는 노멀한 느낌~
밑으로 내려가서...비제이 하는데
손과 입을 함께 움직이며...
느낌 좋은 비제이를 합니다.
아씨의 몸의 반응 때문에 흥분해서 쿠퍼액이 좀 나왔는지 미소지으며
닦아내고는 느낌 좋게 빨아줍니다.
역시나 손도 위아래로 함께 움직이며 말입니다.
이러다 싸겠다란 생각이 들어 몸을 일으켜
아씨의 거시기에 손을 가져가서 만져주니
아씨 장비 꺼내어 씌워줍니다.
먼저 여상으로 아씨가 제 거시기를 자신의 거시기에
맞춰서 넣습니다. 거시기 3분의 2정도만 삽입되게
넣고는 위아래로 왕복운동을 하길래
밑에서 허리를 들어 깊게 넣으려 하니
표정이 조금 일그러 집니다.
" 아파??? " 라고 물으니
" 아니...커 " 라고 합니다.
그래도 천천히 밀어올리니 잘 받아줍니다.
끝까지 넣어보려고 몸을 일으켜 앉은자세에서
삽입이 되게 하니 몸의 움직임이 느려집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정상위에서 깊이 들어가면 표정이...
그런데도 여전히 소리는...ㅋㅋ
사진찍고 역립을 오래한 탓에 정상위로 바꾸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씨의 핸드폰 진동이 울립니다. 예비콜이겠지요???
아씨 양쪽 허벅지 안쪽으로 양손을 넣어
깊이 삽입 될수 있게 해서
조금 빠른 속도로 피스톤을 하니 그제서야
아주 아주 짧은 신음소리 두~세번 정도 들립니다. ( 이소리가 진성 소리이긴 할겁니다. ㅋㅋ)
그 상태로 피스톤하며 사정합니다.
사정후 삽입된채로 허리를 움직이니 같이 반응을 하며...
움직여 주길래 가슴 한번 더 빨아줍니다.
삽입느낌은 아씨의 거시기가 크지않아 삽입 느낌 좋습니다.
아직 어려서 느끼기는 하나 신음소리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모든게 만족스러웠지만 신음소리 딱하나...ㅜㅜ
샤워후에 옷 다입고...
다시한번 아씨에게 사진 보여주고
후기에 올리는거 허락 받았습니다.
옷 다입으니 아씨가 물어옵니다.
" 오빠...여기 자주 다녀??? "
반문했습니다.
" 여기 가게를 말하는거야??? 이런데를 말하는 거야??? "
그제서야...
이런데 자주다니냐고 물어옵니다.
그렇다라고 하니...
여기 가게도 자주다녀??? 라고 또 물어오네요.
여기는 처음 니가 처음이라고 얘기하며...
" 왜??? " 라고 물으니
" 그냥 궁금해 " 라고 하네요.
저도 몇가지 물었습니다.
한족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 중국인 시러??? " 라고 묻습니다.
" 아니...중국인 시르면 널 보러 안왔겠지..." 라고 하니 살짝 보이는 미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섹스할때 아팠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합니다.
거시기를 손으로 가리키며 입으로 해줄때 싫었는지 물어보니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좋았냐고 물어보니 좋았답니다.
" 그런데 왜 소리가 안나??? "
" 원래 소리 안나 소리가 나야해??? 그런게 좋아??? " 라고 물어오네요.
소리가 나야지 니가 느끼는 걸로 생각된다고 하니...
" 가짜 소리도 좋아??? "
없는것 보다는 낫다고 하니 다음에 오면 가짜소리 내준다고 합니다.ㅋㅋㅋ
나오기전 문앞에서 손을 흔들며 미소짓길래
보조개 쪽 가리키며 이쁘다고 해주고 나왔습니다.
아~~~~~~~~~~ 신음소리만 조금 있었어도 퍼펙트한 달림이었을텐데...!!!
p.s : 아직 어리고 여자여자한 성격에 의사소통은 되지만...
단어 형태로 소통이 되다보니 조금은 시크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사진 찍고 확인하고 지우고 할때 보면
너무 활발하게 잘 웃고 장난끼도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부끄러움이 아직은 많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덧붙임 하나더 : 드디어 실사후기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노력하여 벗은 아씨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좀 더 분발하겠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하면서 추천드립니다~~
ㅎㅎ 동지을 만난듯 싶어요ㅎ
달리머까지는 아니고 달릴때 좀 몰아 달립니다.
이러다 또 조용히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고 할 수도 있습니다.
희정이의 후기에 이은 유진이의 후기를 보면서
기대에 부푼 가슴을 쓸어 안으며
스크롤을 내리고 있는데
결국 .... 이쁘게 오픈된 가슴은 무한러쉬 옵 혼자서 보고 오신건가욛??
이건 너무 치사한 것 같슴미닫 ㅠ-ㅠ 보고시포잉 ㅠ-ㅠ
원래 히든카드는 돈 내고 확인 하시는 겁니다.^^
저도 사진은 유진씨가 삭제해버려셔
눈에만 담아서 왔습니다.
제 눈을 내어드릴 수도 없고...ㅜㅜ
내어주세욛 ㅎㅎ
헉~~~
이렇게 까지 나오실 줄이야~~~ㅜㅜ
훗...이럴 줄 몰라쬳 !! ㅎㅎㅎ
좋은밤 되세욛 ㅎ
네네~ 전혀 몰랐습니다.ㅋㅋ
연휴 마무리 잘 하십시요~~~^^
후기 공부가 됩니다.ㅋㅋ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무슨 공부까지 하시며...후기를 쓰시려고...그러십니까??? ㅋㅋ
좋은 정보 되셨다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
실사 잘보았습니다
추천 꾹
잘보셨다니 고맙습니다.^^
중국인 유학생인 언니군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어지간한 의사통은 다 되더라고요~
활어반응을 누군가가 개척해주시겠죠ㅋㅋㅋ
못생긴 짱깨가 아니고 이쁜 중국 대학생 느낌이라 궁금하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이언니 좀 몬가 ㅎ 쎄네요 ㅎ
한국아가씨가 아니라서 문화적 차이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동양계쪽이라 이국적인 느낌은 없지만...
음...뭔가 좀 풋풋하면서도...은근 꼴릿하게 만드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흠 사운드가 아쉽네요...잘 봤습니다.
그거 하나만 빼면 모든 면에서 만족했던 아가씨 였습니다.
소리내주는거 남자들이 좋아라 한다고 얘기해 줬으니 연습 좀 하지 않을까요??? ^^
연습이 좀 힘들듯 ㅋ 간헐적으로 느끼는 신음소리가 제 개취라서 ㅋ
대부분 아가씨들이 그 기술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ㅋㅋ
경력이 부족한 아가씨들이 진짜처럼 내는 기술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원가 이벤트 자주 신청해 주시고 댓글 활동도 꾸준히 부탁드릴께요^.~
댓글활동만 열심히 하시면 30~40분 무료권도 드릴 수 있는 대상자 시네요^^
음소거가 아쉽지만 아주 좋은 유진이의 후기 잘 읽고 실사까지 즐감하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칭찬 고맙습니다. 전 그냥 있었던 일 경험하고 듣고 느낀거 사실적으로 적은것 뿐인데...
덕분에 요즘 너무 좋은 아가씨 자주 만나고 다닙니다.^^
솔직히 무료권 탐나서 요즘 댓글활동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후기 쓸땐 내후기 댓글에 답댓글도 안달았었는데요.ㅋ
얼굴보이게 찍으려고 카메라 들이대며 찍는 시늉하며
혼자 막막 활짝 웃으며 장난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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