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원가권을 보내주센 아스방장님과 운영진 그리고 히트스파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후기적습니다. 원가권당첨알림이후 바로 다음날 방문하였습니다
외국생활 1년에 2달을 한국으로 관광하듯 들리면서 올 여름 첫타로 서울에 몇일 모임으로 지내게 되었네요. 그동안 안산에서 모임으로 유흥을 이틀 땡기고 서울에서 친한동생 첫 유흥 경험 쌓게 해주면서 얼마전에 신청한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음날 본가로 내려가기전에 7월 유흥의 마무리로 강남 히트스파에 방문하였습니다.
좀 늦은 시간에 예약하고 방문할까하다가 뒤에 약속도 있엇던 관계로 좀 이른 시간에 방문하였습니다. 카운터 정말 친절한 분들이셧습니다. 웃으면서 이것저것 알려주시는것에 저도공손해지네요 ㅎㅎ. 안내받아 샤워하고 난뒤 앞타임에 온 손님들이 많아서인지 대기를 10분정도하면서 느낀것은 시설 정말 좋다입니다. 아주 예전에 선정릉쪽에 건마랑 지금은 사라진 논현쪽보다도 정말 좋더군요. 잠깐의 대기시간뒤에 실장님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가서 눕지않고 방구경햇는데 정말 시설 좋습니다. 미러로 사방에 도배가 되어있으니 뒤에 서비스때 정말 장난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네요ㅎㅎ.
그러면서 마사지해주시는 분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예전에 다른곳에서 뵛던 분들보다 훨씬 젊으신 분들이더군요ㅎㅎ. 마사지를 하면서도 느낀게 정말 잘하신다는걸느낀게 건마를 작년이맘때이후로 올해 처음 오는건데 어디가뭉쳐서 불편한지 마사지해주시면서 위치를 정확히 짚어주시더군요. 저보고 거의 종합병원수준이라고 그리고 꾸준히 받으라고 말씀도 해주셧네요. 열심히 마사지를 받으면서 찜질 원하냐 여쭤보시길래 하는분 많으시냐 여쭤봣는데 제각각이라해서 첫방문인데 받아보라는 말씀에 받아봅니다. 좋습니다. 몸이 나른해짐과 동시에 발로 등과 허리를 열심히 밟아주시는데 그동안 뭉치고 얼었던 뼈가 조금씩 펴지는 뼛소리가 날정도였네요 (허리가 직업병같은거로 항상 좋지않아서 발로 밟힐때 펴지는 느낌에 건마를 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찜질과 마사지뒤에 오는 전립선 마사지. 이거 진짜 오묘하네요. 느낌 진짜 오묘합니다. 존슨이 뒤에 서비스 시작도 안했는데 조기기상하는 상황이 생길정도로 잘하십니다. 더불어 이거 끝나고 시간남으면 목쪽에 마사지 더 해주시겟다고 해서 목부분 해주시는데 얼마나 뭉쳣길래 아픕니다. 그러나 시원합니다. 너무 시원합니다.
한시간동안의 마사지가 끝난뒤에 매니저분 들어오십니다. 해맑게 웃으면서 들어오시니 저도 나른함 + 이쁜매니저의 웃음에 웃고있네요ㅎㅎ. 그러면서 예명 물어보니 케이라고 합니다. 옷입고 계신 스타일이라던가 외모가 딱 제스타일입니다. (건마의 꽃은 지명하지않고 매니저를 만나는 그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인사하면서 대화를 하다보니 어? 어디서 들어본 말투인데?하면서 여쭤보니 같은 경상도 출신이더군요.
서울에서 사투리쓰시는 매니저 뵈니 애교가 철철 넘쳐흐르시더군요 ㅎ. 그러면서 탈의하시는데 몸매도 환상입니다. 몸매 너무 이쁘다고 제가 말할 정도였네요. 앵간하면 진짜 너무 좋다고 말 안하는데 그 말을 할 정도 엿으니깐요.
서비스시작하면서 제 위로 올라와 바디를 타주시네요? 가슴촉감이 제 몸에 느껴질정도로 오랫동안 타주시는데 존슨기립. 몸에 오일같은거 안바르고하면 쓸려서 아플텐데 해주는데 색다른 애무에 기분이 좋아지면서 거울로 비치는 모습도 감상합니다. 그리고 삼각애무. Bj. Bj 훨 잘합니다. 어제 적엇던 휴게후기에서 잘하는 매니저 봣다고 했는데 오늘 접한 케이매니저분은 내가 이거 받다가 끝날거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네요. 아직 핸플과 bj에서는 절대로 흥분 그이상 넘어가본적이 없었는데 오늘이 위기였습니다.
그 위기를 넘기고 콘장착후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전 사실 여상에서 얼굴만 보면서 하는걸 좋아합니다. 주변에 뭐가있든. 하지만 손은 여려군데를 돌아다닙니다. 여상중에 저도 모르게 눈감고 잠시 인상쓸정도였네요. 너무 오래 여상으로 해주시는 매니저가 피곤할까봐 바로 자세바꿔서 정자세로 풀파워 펌핑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거울로 비치는 모습도 구경하구요 ㅎㅎ. 그리고 끝나고 난뒤 아까 bj부터 위험해서 너무 일찍 끝낫다고 왜케 잘하냐고 투정아닌 투정도 부려봣네요 ㅎㅎ. 샤워서비스뒤 에스코트 받아 나가면서 다음달에도 보자고 하면서 저 까먹지 말라고 하니 안까먹는다고 기억력 좋다고하니 저도 기억력 좋아서 꼭 다시 보러오겟다 하면서 바이바이 했습니다. 그리고 나가면서 실장님의 인사에 다시한번 공손해지면서 다음달에 또 들리겟다고 하고 나왓습니다.
Ps 예전에 단골로 잇던 곳이 단속때문인지 없어져서 새로운 단골업소 하나는 만들어두고싶었는데 이번을 기회로 단골하나 만들수 있엇습니다. 아 후기쓰면서도 또 가고싶어지는 밤이네요ㅎㅎ.
이상 폰으로 적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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