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운일시 : 09.12. 오후
2.코스 : 70분 투샷
추석연휴 시작되는 첫날입니다. 회원여러분..다들 잘 쉬고 계신가요? 간략하게 후기 적겠습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는거라..오타가 심할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야탑역에 그리 멀지 않은 로드형 샵입니다.
- 시설은..모..로드형이니..비슷비슷 할거린 봅니다.
-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 얼굴 중중 또는 중상 줍니다.
- 타투는 없던것 같습니다.
- 피부는 좋은 편이며..색깔은 약간 어두운 편입니다.
- 시간은 마감 10분전 콜이 울리는데..그게..데스크에서만 울리는 것 같습니다.
- 침대크기 적당합니다.
- 가슴은 C컵 정도인데..의슴입니다.
- 기본적으로 앞판을 넓걱 침으느 도배합니다.
- 애무의 세기는 전투적인 편입니다.
- 다른 후기에는 키스가 좋았다는 표현이 있는데 저는 시도를 하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 똥까시 있습니다. 시간은 길지 않지만 강도는 센편입니다.
- 사까시 할때 중간부터 바로 69 자세 체인지 하는데..역립시 냄새가 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 조개모양은 전반적으로 어두운 편이며.벌려본 결과 소음순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 조임은 좋은편이며 깊이가 그리 길지 않은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에..정상위보다 여상에서 더 잘 조이는 것 같습니다.
- 플레이는 역시 컨셉에 맞게 하드하게 진행됩니다.
기본적으로 강강강 스타일인지라..오늘 그냥 제대로 박고 싶으신 분들은 추천 드립니다.
- 투샷은..역시..ㅠㅠ 실패했지만..
옆에서 나갈때까지 계속 주니어와 불알을 쪼물딱 거리는게..맘에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두번 방문하고 세번째인데..
얼굴이나 몸매 보다는 확실히 하드한 서비스를 위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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