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베트남 호치민으로 출장을 가게 되면서
마사지도 받을 겸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전체적 결론은 관리사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뉴라이프 같은 경우 시설이 가장 깔끔한 편에 속하면서
전혀 터지나 마무리는 없었습니다.
드림 같은 경우 같이 간 동료는 터치가 전혀 없었다고하는데
저같은 경우 터치까지는 들어오는걸로 봐서
관리사에 따랏서 복불복에 가까운듯합니다..
기대를 하지말고 그냥 마사지를 싸게 받는다에 의미를 두시면
즐기는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대놓고는 안해주는 듯.
네 많이 바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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