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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첫날 급땡겨서 아침부터 채팅어플보고있는데 35세 성남여자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쪽지를보냈더니 2시간13 무제한이라면서 성남문화원으로 오랍니다. 그래서 1시간30분 10으로 네고하고 장소로 갔는데 10분이지나도록 여자는 보이않는겁니다 잠쉬후 채팅쪽지로 자기가 유부녀라 보는눈때문에 눈치가보여 같이 들어갈수없으니 문화원 앞에 클릭21모텔들어가서 방잡고 호번호 불러달랍니다. 여기서 긴가민가망설였는데, 설마 난 안걸리겠지 하고 들어가서 대기하고있었져. 5분정도지났을까 노크를하길래 문을열어줬더니 왠 60넘어보이는할매가 화장떡칠을하고 들어옵니다. 기가차서 와 이건 좀 아니않냐 잠깐만 기다려보라고 했는데 할매가 하는말이 우리가 몸섞으려고왔지 나이가뭐가 중요하냐 잘해주겠다 하면서 막무가네로들어옵니다ㅋㅋ 바지벗으라고 하면서 밖에 동생대려왔는데 같이 2대1로 하자고 하면서 돈안받겠고하면서ㅋㅋ 자포자기하면서 멀리왔으니 그냥 물이나 빼고가자 하는심정으로 동생할매까지 부르면 뭔 사기를또칠꺼같아서 그냥 1대1로하기했져. 근데 돈부터먼저 달라네요. 여기서도 줄까말까하다 그래도 최소한 양심은있겠지하고 먼저 줬습니다ㅋ 돈받자마자콘씌우고 몇번 흔들어주고 눕더니만 올라타라네요. 그래서 위로올라가서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개쓰레기같은할매랑하려니 서질않네요. 그랬더니 연애못하겠네 진짜 하고싶어서온게 아니네 어쩌구저쩌구하길래 손으로해달라고했져ㅋㅋ 진짜 미친할매 러브젤도아니고 모텔에있는 남자로션 손에발라서 해주던데 ㅅㅂㅡㅡ 한 50번 흔들들더니 반응이없어서 안되겠네하고 가방집들면서 잠깐 동생한테 갔다오겠답니다.
아..개똥밟았구나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가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지말라고 문을 잠궜져.. 모텔대실비아까워서 욕조에 물받아놓고 목욕이라도 하고가려는데 즐톡으로 갑자기 일이생겨못오겠답니다ㅋㅋ 진짜 겁나웃으며 이런 쓰레기할매들이 진짜 있었구나 하며 목욕하고 모텔을 나왔져ㅋㅋㅋ 여탑후기에서만 볼수있었던 내상기가 나에게 일어나다니ㅋㅋ 추석연휴 불우이웃돕기했다 생각하고 컴퓨터앞에앉아 스마트폰으로 끄적여봅니다ㅋ 앞으로 앙톡즐톡 채팅앱에서 34세이상 신흥수진모란라인 가스충전소 성남문화원 파리바게뜨 만나자는것들은 무조건 거르는걸로(다같은사람임)..성남은 역시 쓰레기ㅡㅡ 여러분들도 성남은 걸러주세요~
이상 성남 내상기 끝
보라 3만원이면합니다
ㅠㅠ 우울한 추석을 보내셨군요...선입...선방,, 선차 무조건 먼저 모 하라는건 안하는게 신상에 좋을듯 합니다.
ㅠ.ㅜ 좋은정보감사요
딱 보라네요 ㅋㅋ
아는동생 부른다는 레파토리까지.....ㅠㅠ
모란역 수진역 신흥역주변 방이동 먹자골목 길동 성심병원
조건계 예서는 적색지대로 상대도 안하길 바랍니다
아는동생하고 왔으니 이대일 하자는둥 주접떨다가 대충하고 맙니다 나이 플필 보다 열살정도 많은건 기본이구요
텔 먼저 잡으라는 년들 진짜 수법도 똑같아요 여탑 회원님 이라도 주의합시다
위추드림니다
보라 친구들
고생 많으셨어요
풍덕천 스타일이네요ㅠㅠ
18년들...................-_-;;;;;
풍덕천 패거리네요....성남에 지금 나타난듯
거부못하는심리이용하는거죠
선입금,방먼저 잡으라는건 100000% 사기인데....에휴~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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