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앞두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미시들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아직 루나씨를 못봐서 루나씨 한번 보려고
예약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에서 쌔~ 한 느낌이...
역시 불길한 느낌은 빗나가는적이 없어
간발을 차이로 루나씨를 놓쳐 미미씨를 봤네요
지난 번 과도한 흥분으로 역공하느라 시간이 부족해
미미씨의 공격을 제대로 받아봊 못해 오늘은
철저히 수비전략으로 임했습니다!
와~ 역시 제목대로 왜 장인인지 알겠더군요
꼭지립부터 발가락 사이사이, 발바닥 깨물기까지
혀 전체를 넓게 사용한 공격에 정신을 못차리고 당했네요
힘 잔뜩받고 진행된 삽입타임에도
강력크한 애널 쪼임에 오래버티지 못하고 입싸로 마무리
마무리 이후 청룡까지... 정말 샤워실가는데 다리가 후들....
시체족들 완전 강추 메니저네요!!
미미씨의 공격력까지 확인을했으니
담번에는 꼭 루나씨 함 접견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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