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요일인 월요일은.. 마사지받으면서 힐링하고싶은날이죠
퇴근하고 지친발걸을음 마린스파로 옮겼습니다.....
덥고 짜증나고 습하고.. 계산하고 바로 냉탕에 몸을던지고
짜릿한 찬물을 느끼다 마사지받으러 방안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연륜이 있어보이시는 분이네요...
평소라면 조금 젊고 미시삘나는 관리사님이 오시길 바랐겠지만
오늘만은 마사지 진또배기로 받고싶어서 오히려 잘됬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나 연륜있는 마사지관리사분의 마사지실력은 믿어 의심치않았고.
제데로된 스킬로 온갖 손과 팔에있는 기술들을 다써가시며 저의몸을
개운하게 잘풀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꾹꾹 눌러주며
기가맥히게~~ 존슨을 잘세우시더라구요 그렇게 아가씨를 부르고
아가씨가 들어오쟈 좋은시간 보내세요~ 라면서 퇴장하셨습니다.
들어온 아가씨의 이름은 지은!!
지은씨는 단발머리에 약간 과자 초코송이를 떠올리게하는 비주얼인데요
얼굴은 굉장히 어려보이면서 단발머리가 잘어울리는 귀여운 상이네요~
귀여운상을 좋아하는 저는 매우만족하면서 몸매를 봤습니다.
가슴이 커보이진 않았지만 작지도 않고 몸매도 슬림하면서 딱제스타일이네요!
상의 탈의를 한후 다드러나는 몸매를 과시하며 삼각애무를 하는모습이
굉장히 꼴릿하면서 귀여워보이네요! 어때오빠~ 라며 물어보면서 애교부리는
모습도 굉장히 귀엽고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BJ를 열심히하네요!
귀엽지만 스킬은 화려했습니다. 마지막은 지은이 입에 듬뿍 싸주고
청룡서비스로 마무리~ 하고 나온다음에 다시 냉탕에 쉬원하게 몸을담고!
이모한테 라면하나 끓여달라고해서 라면까지 한사바리 하고왔습니다~
지은이 귀엽고 서비스도 잘해주네요~~ 잘받고간 후기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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