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전이라 일찍 회사를 마쳐주네요. 그냥일찍 집에가기는 그렇고
싸바이타이에 전화 걸어봅니다 품이나 사라 예약하니까 그만뒀다고 하네요.
언니들이 전부 교체되었다해서 그냥 비비라는 언니를 예약했네요.
평상시는 90분 예약하는데 60분 예약했네요 도착해서 안내받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언니 들어오네요.
쳣인상이 그리 밝지는 안네요.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조금 아프다고하니 약하게 하네요.
잘할려고 하는데 첫인상이 생가나서 그런지 생각보다 시원하지는 않네요
뒷 끝나고 앞쪽 하는데 얼굴쳐다보니 웃는데 조금 밝아진거 같아서
기분좋게 마사지받고 나왔습니다 .
전부 교체 되었다고하니 다음에는 다른언니 한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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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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